하나의 하루
Days of Hana |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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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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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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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기간
| 1부
| 2017. 04. 06. ~ 2018. 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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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 2018. 05. 10. ~ 2019. 0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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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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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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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인간 소녀를 향한 늑대인간의 사랑
2. 줄거리
3. 연재 현황
네이버 웹툰에서 2017년 4월 5일에 첫 연재를 개시했고 매주 목요일에 연재됐다. 2018년 3월 14일 50회를 끝으로 1부가 끝났다. 2부는 2019년 7월 24일로 완결.
2020년 하루에 한편 무료가 되었다.
2020년 하루에 한편 무료가 되었다.
4. 등장인물
5. 평가
* 늑대인간들이 어떤 취급을 받고 있는지 잘 묘사하고 있다. 하루 역시 하나를 좋아하고 있으나 늑대인간의 인식 때문에 좌절한 적이 있으며, 초코 역시 버림받는 신세를 묘사해 독자들이 안쓰러운 반응을 보였다.
- 독자들의 여주인공에 대한 인식이 안좋다. 이하나 문서에서 평가를 보면 알겠지만 석우 작가 전작 오렌지 마말레이드 3부에서 극단적 갈등 구조로 비판을 받았는데, 남주인공 정재민은 여주인공 백마리가 좋다고 하다가 허범성이 그녀의 정체를 까발리고 나서 아무런 고뇌와 묘사 없이 냉정하게 돌변한다. 3부에 새로 추가된 유채린은 정재민과 마찬가지로 마리가 좋다고 하다가 유채린이 좋아하는 한시후가 정재민과 유채린 앞에서 결혼할 사이라고 까발린 뒤에 아무런 묘사없이 적대적으로 변해 마리에게 진상짓을 해서 제대로 민폐를 끼쳤다. 여주인공 이하나는 이 둘의 문제점을 제대로 이어버려서 독자들에게 평이 좋지 못하다. 작가인 석우가 이하나라는 캐릭터를 제대로 조명해주지 못한 셈.[5]
- 전작과 달리 전개가 매우 암울하다. 너무 현실적이라 못 보겠다는 반응도 많은 편. 마지막화에 이하백이 늑대인간 해방을 위해 목줄을 없애는 것부터 시작될 거라고 선언하면서 나아질거라는 희망을 주었지만 정작 하나가 좋아하는 하루는 돌아오질 못했다.
비단 이뿐만 아니라 작중에서 선역이든 악역이든 주인공 쪽이든 죽은 인간과 늑인이 무척 많은 데다 현실적인 장애 요소가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에 주요 등장인물 중에는 사망한 사람이 아예 없고 여러 희망요소가 많았으며 해피엔딩으로 끝났던 오렌지 마말레이드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내용전개가 비극적이다. 특히 초코같이 어린아이까지 죽을 정도로 진짜 자비가 아예 없다.
6. 기타
- 이 작품의 미디어 믹스가 이루어질지 또한 독자들의 관심거리 중 하나다. 다만 실사화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인 편. 동일한 작가의 작품인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드라마화되었다가 망한 선례를 포함하여 일본 만화풍 그림체의 웹툰 실사화는 그다지 좋은 결과가 없었음이 그 이유.
- 1부의 썸네일은 하루, 2부의 썸네일은 후크가 출연했다가 71화를 기준으로 하나와 하루가 동시에 출연한다.
- 기다리면 무료가 된 오렌지 마말레이드 75화에서 등장인물들이 보는 영화로 나온다.
7. 관련 문서
[1] 이는 고증오류라 볼수있는 장면, 강릉무장공비사건 이후로 작전투입되는 인원들은 모두 약실에 1발 장전된상태에서 투입된다[2] 산악작전에서 라인배틀처럼 옹기종기 모여있었다. 이는 한번에 몰살당하려고 작정한거다.심지어 한놈은 올려총자세로 서있었다 고문관들[3] 첫 장면 속 늑대의 정체는 하루였고 총성이 울린 것은 군인들에게 사살되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처음 장면이 하루의 최후를 보여주는 복선이었기 때문에 처음과 끝을 같은 장면으로 마무리를 지은 연출인 셈이다.[4] 특히 윤시원에게 강간당할 뻔할 때 주위 사람들에게 안 알려줘서 답답해하는 독자들이 많았다.[5] 특히 윤시원에게 강간당할 뻔할 때 주위 사람들에게 안 알려줘서 답답해하는 독자들이 많았다.[6] 라인 웹툰판 제목은 Days of Hana라서 그런 의미가 다소 퇴색된 감이 있다.[7] 라인 웹툰판 제목은 Days of Hana라서 그런 의미가 다소 퇴색된 감이 있다.[8] 이를 당한 것은 쵸코다. 다만, 주인이 아닌 엑스트라 남학생들이 몰래 훔쳐 쵸코를 괴롭히기 위한 용도로 쓰인 것.[9] 이를 당한 것은 쵸코다. 다만, 주인이 아닌 엑스트라 남학생들이 몰래 훔쳐 쵸코를 괴롭히기 위한 용도로 쓰인 것.[10] 작가가 성보중고등학교가 있는 곳 근처에 산다는 소리가 있다.[11] 작가가 성보중고등학교가 있는 곳 근처에 산다는 소리가 있다.[12] 이름은 그렇다쳐도 글자 배치가 정말 노린 것 같다.[13] 이름은 그렇다쳐도 글자 배치가 정말 노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