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국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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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명칭
| 하나로국민연합
(하나로國民聯合) |
창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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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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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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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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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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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 수
| 1석 / 297석 해산 직전 |
당 색
| 청색 (#215AA6) |
1. 개요
2002년 11월 15일부터 2004년 2월 19일까지 존재했던 대한민국의 보수 정당. 이한동 전 국무총리가 창당한 정당으로 1년 3개월간 존속하였다.
2. 창당 과정
2.1. 이한동의 총리 서임
1997년 11월 DJP연합으로 김대중이 당선된 뒤 공동여당이 된 새정치국민회의와 자유민주연합은 정책과 인준을 함께하며 공동정부를 구성한다.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한나라당에 법안과 정책에 반대 의사에 동참하며 정치적 동료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1999년 말부터 대북정책 논의 문제로 인해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사이가 흔들리기 시작했고, 2000년 1월 새천년민주당으로 당명을 바꾼 이후에는 사실상 다른 길을 가게 된다. 그러나 2001년 공조가 파기되기 전까지는 민주당과 자민련은 여전히 인준안에 함께했고, 2000년 6월 당시 자민련 소속 국회의원이던 이한동 의원은 국무총리로 임명된다.
그러나 1999년 말부터 대북정책 논의 문제로 인해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사이가 흔들리기 시작했고, 2000년 1월 새천년민주당으로 당명을 바꾼 이후에는 사실상 다른 길을 가게 된다. 그러나 2001년 공조가 파기되기 전까지는 민주당과 자민련은 여전히 인준안에 함께했고, 2000년 6월 당시 자민련 소속 국회의원이던 이한동 의원은 국무총리로 임명된다.
2.2. 자민련의 이한동 제명과 국무총리 사퇴
2.3. 유력 대권 주자
3. 창당
4. 대선에서의 참패
5. 재보궐선거에서의 참패와 해산
2003년 재보궐선거에도 참여했으나 단 한 곳에서도 당선자를 내지 못하며 하나로국민연합은 사실상 당 간판만 내걸려있는 당이 되어버렸고, 결국 2004년 2월 이한동이 자민련으로 다시 복당하면서 하나로국민연합은 해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