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가서 나무를 찍어다가 나의 성전을 지어라. 나는 그 집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거기에서 내 영광을 드러내리라. 나
야훼의 말이다.
하깨 1장 8절(공동번역성서)
하깨는 구약 소예언서 중 한 권이다. 책을 기록한 하깨는
즈가리야와 동시대의
예언자이다. 하깨라는 이름은 '축제', '명절'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하그(חג / Khág)에서 유래한다.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다시 건축하도록 고무하며, 올바른 신앙으로 돌아올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