下校각급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정규
수업을 마치고 학교를 떠나는 것을 의미한다. 반대말은
등교이다. 하교 시간은 학교별,
학년별로 다르다. 주로 학생들은 하교 후 집이나
학원,
독서실에 간다.
물론 PC방도 간다. 학생들은 도보, 버스, 지하철, 자전거, 차량을 이용해 하교한다.
[1]
조퇴로 더 빠르게 하교할 수도 있고,
[2] 기상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단축수업을 실시해 하교 시간이 앞당겨지기도 한다.
[3]일반계 고등학교의 경우
보충수업을 듣거나
야간자율학습에 참여하는 학생은 하교시각이 더 늦어진다.
대학은 자신이
수강신청한
시간표에 따라 등교 시간이 제각각이듯이 하교 시간도 모두 제각각이다.
노는 토요일이 있던 시절에는 토요일에 간단한 수업을 듣고 정오에 하교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 때 햇살을 받으며 느낀 심정은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