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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빵' 광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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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빵 광고는 흡사 빵을 먹고 강해진 사이버 여전사 느낌을 풍겨냈다. TV광고도 마찬가지였다. TV광고는 뭔가 빠른비트의 일렉트로니카같은게 BGM으로 흘러나오기까지 했다.
파일:external/blogimg.ohmynews.com/1021111822.jpg
파일:external/cphoto.asiae.co.kr/2012030211331379126_1.jpg
시기를 봐도 알겠지만, 1999~2002년 한국 대중문화 일각에서 보였던 '과도한 사이버/테크노뽕+약간의 비주얼계 필 은갈치'가 합쳐진 스타일이었다. 비슷한 광고로는 레쓰비가 당시 '이 세상 커피가 아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며 광고한 지면광고가 있다.
옥주현이 나오면 짜증내는 사람들이 많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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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를 봐도 알겠지만, 1999~2002년 한국 대중문화 일각에서 보였던 '과도한 사이버/테크노뽕+약간의 비주얼계 필 은갈치'가 합쳐진 스타일이었다. 비슷한 광고로는 레쓰비가 당시 '이 세상 커피가 아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며 광고한 지면광고가 있다.
옥주현이 나오면 짜증내는 사람들이 많았다.[1]
[1] 옥주현의 사진이 가장 많았고 그걸 뽑은 사람들은 ‘또 꽝이네’라고 한숨 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