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집권한 좌파 정부들.
핑크타이드가 상당이 퇴조한 것을 볼 수 있다. | ||
1. 개요
- 영어 : Pink tide
- 스페인어 : marea rosa
- 포르투갈어 : onda rosa
'분홍색 물결'이라는 뜻으로 중남미의 우파~극우 독재정권이 무너져 민주화가 이루어진 이후 90년대 말부터 시작해 도미니카 공화국, 베네수엘라 등지에서 시작해 중남미 전반적인 지역에서 좌파적인 정부가 속속들히 탄생한 현상을 의미한다. 남미 좌파들은 우파와 미국에 적대적이며 초국가적이며 연대적인 성격도 있어 '남미 좌파 블록'과 동의어로 사용되기도 한다.
'핑크'는 극좌적인 소련식 사회주의가 아닌 좀 더 온건한 21세기 사회주의를 표방했다는 의미에서 '온건 좌파'를 의미하며 중도좌파를 의미한다. 핑크 타이드에 속하는 각국 정부들은 중도좌파에서 극좌까지 스펙트럼이 넓다.
2. 역사
3. 연관 정당, 인물
현 집권 세력은 볼드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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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혁명당
- 레오넬 페르난데스
- 다닐로 메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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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적 단합
- 조슬레름 프리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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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분도 마르티 민족해방전선
- 마우리시오 푸네스
- 살바도르 산체스 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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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당
- 마누엘 셀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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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를로스 알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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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혁명당
- 라우렌티노 코르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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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고 차베스 - 핑크 타이드의 상징적 인물로써 그 중 강경파들의 상징적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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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 핑크 타이드의 상징적 인물로써 그 중 온건파들의 상징적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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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 전선
- 타바레 바스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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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민주당
- 페르난도 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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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주의를 위한 운동
- 루이스 아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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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세르타시온 → 신다수파
- 리카르도 라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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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국민당
- 오얀타 우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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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스 연립
4. 같이 보기
[1] 붉은색은 좌파 정부, 파란색은 우파정부[2] 붉은색은 좌파 정부, 파란색은 우파정부[3] 정의주의자당 자체는 빅텐트이고 당내 우파도 존재하므로 정의주의자당이 집권했다고 곧 좌파라고 할 수는 없다. 물론 현재 주도권은 좌파가 잡고 있다.[4] 사실상 중도[5] 정의주의자당 자체는 빅텐트이고 당내 우파도 존재하므로 정의주의자당이 집권했다고 곧 좌파라고 할 수는 없다. 물론 현재 주도권은 좌파가 잡고 있다.[6] 정의주의자당 자체는 빅텐트이고 당내 우파도 존재하므로 정의주의자당이 집권했다고 곧 좌파라고 할 수는 없다. 물론 현재 주도권은 좌파가 잡고 있다.[7] 사실상 중도[8] 사실상 중도[9] 사실상 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