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큰 가시가 몇 가닥이나 나 있는 수인형 디지몬. 어떤 것도 꿰뚫는 붉은 손톱과, 찌른 것에 에너지를 주입하는 노란 털바늘을 가지고 있다. 잠자기 좋은 둥지 재료를 모으거나 좋아하는 것을 찾는 느긋한 성격이다. 필살기는 적을 털바늘로 꿰뚫어, 에너지를 주입해 데이터를 파괴하는 『라이트닝 스팅어』와, 양손의 손톱으로 참격을 끊임없이 내보내는 『크림슨 슬래시』.
5세대 포켓몬
조로아크와 은근히 닮았다. 물론 나온 시기는 조로아크가 훨씬 먼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