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Finnish Film
인구
| 55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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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자국생산 장편영화
| 2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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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수
| 810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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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연간 영화 관람 횟수
| 1.4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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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영화 점유율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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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수
| 35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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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영화 시장
1인당 연간 영화 관람 편수는 1.47회이다. 자국 영화 점유율은 24%이다.
3. 역사
3.1. 초기
3.2. 전간기
1919년 Suomi-Filmi라는 핀란드 영화사가 창립되며 본격적인 핀란드 영화의 시작을 알렸다. Suomi-Filmi[1] 회사에서 Erkki Karu(Erland Fredrik Kumlander, 1887-1935)라는 걸출한 영화 감독이 등장하면서 핀란드 영화는 급성장을 시작했다. 1920년 Erkki Karu의 첫 영화인 Ylioppilas Pöllövaaran kihlaus[2]가 나오면서 핀란드 영화는 꽃을 피운다. Erkki Karu는 1935년 사망할 때까지 20편의 영화를 남겼고, 이 영화들은 이후 핀란드의 영화 방향까지 결정했다는 평을 받을 정도로 하나 하나가 작품성이 뛰어나다. 단, 말년에 나온 2편은 작품은 뛰어났지만 상업적으로 실패해서 에르키 카루는 경제적 곤경을 겪었다. 에르키 카루는 1935년 마지막 영화를 남긴 이후 1935년 12월 8일 의문사했다. 향년 48세. 아직 한창일 나이에 의문사한 것이다. 공식 사인조차 2019년 지금까지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48세에 죽은 터라 에르키 카루는 자연사일 가능성은 없다. 사체 부검 결과 자살도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다. 때문에 소련 이오시프 스탈린의 암살설이 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