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크 시티 FC 구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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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코츠
(Peter Coates)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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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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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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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종 및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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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어린 시절
1.2. 그 뒤
그는 14살때부터 사업에 발을 들여놓으며 레스토랑의 매니저, 케이터링[3], 라디오 사업 등등을 하였다. 1989년 스토크 시티 FC의 대주주가 된 것을 계기로 스토크 시티 FC의 회장이 되었고, 1999년 아이슬란드에서 사업을 하다가 자신의 딸, 데니스 코츠의 제안에 따라 bet365를 설립하였고 이를 통해 영국의 온라인 스포츠 도박이 활성화되었다고 한다. bet365으로 많은 자본을 확보한 피터 코츠는 2006년 5월 23일 170만 파운드에 스토크 시티 FC를 인수하였다. 그러나 아이슬란드의 사업에 문제가 생겨 330만 파운드의 채무가 생겨 지불이 취소당하기도 하였다. 그럼에도 결국은 스토크 시티 FC의 인수에 성공하였고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나이가 든 관계로 그의 아들 존 코츠에게 회장직을 물려주었다.
2. 경력
2.1. 스토크 시티 FC
2.1.1. 마크 휴즈 감독 재임기
2016-17 시즌 하반기 구단의 부진에 "팬들의 좌절을 비난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마크 휴즈 경질을 고민 중인 듯하는 척 했지만 결국 아무일 없다는 듯 그냥 넘어갔다.
17-18 시즌 여름 이적 시장 아르나우토비치 이적 건에 한 마디 했다.
17-18 시즌 여름 이적 시장 아르나우토비치 이적 건에 한 마디 했다.
"우린 그와 그 주변의 사람들에게 개인적으로 실망했다. 우린 그의 커리어를 부활시켜줬다. 스토크의 매니저와 코치들은 그가 이 게임에서 이름을 날리게 해주기 위해 상당히 고생했고 작년 우리는 마르코가 장기 계약을 맺도록 많은 노력을 했으나 이번 여름에 돌아온 것은 떠나고 싶다는 말이었다... 하지만 개인보다는 팀이 훨씬 더 중요하다."
2.1.2. 폴 램버트 감독 재임기
하지만 연패 속에 강등권에 빠지니 수백억이 넘는 돈을 날릴 판국이 되자 결국 마크 휴즈를 해임하고 역시나 스코틀랜드 출신인 폴 램버트를 새로운 감독으로 영입했다. 그리고 폴 램버트 체제에서도 역시나 스토크 시티는 리그에서 1승 5무 5패 부진 속에 19위 강등권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
우습게도 마크 휴즈는 18위로 역시 같은 강등권인 사우스햄튼 감독이 되었지만 사우스햄튼 역시 리그 1승 2무 5패로 똑같이 강등권에서 못 벗어나고 있다.
우습게도 마크 휴즈는 18위로 역시 같은 강등권인 사우스햄튼 감독이 되었지만 사우스햄튼 역시 리그 1승 2무 5패로 똑같이 강등권에서 못 벗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