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만물은 수(數)이다!"
수학 세계의 창조주.
창조의 서라는 책의 저자이자, 지수에게 '질서의 수호자'라는 이름의 갑옷을 선물한 사람. 지수를 불러온 이유가 무리수들을 다 없애달라는 이유 때문이었다고 한다. 근본적으로는 이 전쟁 자체가 피타고라스의 외면으로 인한 것. 피타고라스가 알로곤을 외면했던 것을 그의 제자들은 알로곤을 부정하는 것으로 받아들였다.
2. 비판
수학 세계의 유명한 창조주라 하더라도 그한테도 비판받은 문제점들이 많이 있다.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알로곤 문제, 사실상 피타고라스의 알로곤에 대한 태도가 이 작품에서 등장한 거의 모든 비극의 원인이 되었을 정도다.[2]다만 이 문제는 피타고라스의 책임만은 아닌데, 피타고라스는 단지 그것을 기피하는데 그쳤지만 피타고라스 학파는 그것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배척하는 수준까지 이르렀기 때문에 문제를 크게 야기시켰다.
두번째, 지나친 방관. 마법천자문의 옥황상제 정도까진 아니지만 이쪽의 방관도 만만치 않다. 대표적인건 크리스 추방건. 피타고라스 학파가 크리스의 추방건에 대해 찬성했을때 피타고라스가 크리스의 추방건에 대해 반박하지 않았다.
두번째, 지나친 방관. 마법천자문의 옥황상제 정도까진 아니지만 이쪽의 방관도 만만치 않다. 대표적인건 크리스 추방건. 피타고라스 학파가 크리스의 추방건에 대해 찬성했을때 피타고라스가 크리스의 추방건에 대해 반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