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2006.7~2006.10)
파일:2006 펄라.png
차량의 후면부
2006년 광저우 모터쇼[1]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피아트 알베아의 플랫폼이 적용되었다. 차량의 후면부는 중국 소비자들의 특성에 맞게 페이스리프트가 이루어진 피아트 시에나와 같은 형태였으며, 에어컨, 이중 전면 에어백, ABS, 파워 스티어링, 파워 윈도우, 중앙 잠금 장치와 같은 기능들이 들어있었다.
파워트레인은 당시 최신 기술이 적용된 1.7L 가솔린 엔진이 적용되었으며, 96PS의 최대출력과 140Nm의 최대토크를 냈으며, 유로 3 기준을 충족하였다. 러시아 시장에도 수출되었는데, 여기서는 1.4L 파이어 8v 엔진이 적용되어 77PS의 파워를 제공하였으며, 스피드기어 변속기가 적용되었다. 차량의 전장은 4,316mm, 전폭은 1,705mm, 전고는 1,480mm, 휠베이스는 2,439mm, 공차중량은 1,260kg이었다.
2007년에 난징기차가 상해기차에 인수되면서 피아트와의 합자 계약이 끝나게 되었고, 이로 인해 라인업이 모두 물갈이되면서 단종되었다. 즉, 3개월만 판매되고 단종된 비운의 자동차.[2]
차량의 후면부
2006년 광저우 모터쇼[1]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피아트 알베아의 플랫폼이 적용되었다. 차량의 후면부는 중국 소비자들의 특성에 맞게 페이스리프트가 이루어진 피아트 시에나와 같은 형태였으며, 에어컨, 이중 전면 에어백, ABS, 파워 스티어링, 파워 윈도우, 중앙 잠금 장치와 같은 기능들이 들어있었다.
파워트레인은 당시 최신 기술이 적용된 1.7L 가솔린 엔진이 적용되었으며, 96PS의 최대출력과 140Nm의 최대토크를 냈으며, 유로 3 기준을 충족하였다. 러시아 시장에도 수출되었는데, 여기서는 1.4L 파이어 8v 엔진이 적용되어 77PS의 파워를 제공하였으며, 스피드기어 변속기가 적용되었다. 차량의 전장은 4,316mm, 전폭은 1,705mm, 전고는 1,480mm, 휠베이스는 2,439mm, 공차중량은 1,260kg이었다.
2007년에 난징기차가 상해기차에 인수되면서 피아트와의 합자 계약이 끝나게 되었고, 이로 인해 라인업이 모두 물갈이되면서 단종되었다. 즉, 3개월만 판매되고 단종된 비운의 자동차.[2]
2.1. 안전성
3. 여담
- 과거 어울림모터스의 사장이자 현 노블클라쎄의 사장인 김한철은 프로토모터스 시절에 본 차량의 용역개발을 맡은 바 있다고 밝혔다. 출처는 2011년에 출간된 자서전 "스피라, 세계를 향한 열정의 승부"로 펄라의 사진이 같이 첨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