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관항목 : 갤럭시단
1. 개요
2. 작중 행보
2.1. 제 7장: 다이아몬드·펄 편에서
2.2. 제 8장: 플라티나 편에서
그의 목적은 모든 전설의 포켓몬과 환상의 포켓몬을 포획하는 것. 생긴것에 맞지 않게 묘하게 열혈소년같은 목적이다.(...) 야도킹의 소라같은 비행선을 타고 날아다닌다. 이후 갤럭시단의 잔당을 이끌고 하드마운틴에서 히드런을 손에 넣고, 자신을 막으러 온 핸섬과 맥을 처참하게 쓰러뜨린다. 목적은 깨어진세계로 신오의 모든 전설의 포켓몬들을 끌어들여, 그것들은 손에 넣기 위함이었다. 이는 나중에 태홍한테 플루토의 목적이 발각되었을 때, 새턴, 마스, 주피터 세명 모두 태홍한테 꼬집힐 것이라 예상했을 정도의 배신이었다.
우선 다이아를 죽이고 레지기가스를 뺏으려 한다. 그런데 다이아가 로토무까지 가진 걸 보자 굉장히 좋아한다. 나중에 쉐이미, 다크라이, 크레세리아까지 나오자 꿈같은 일이라며 황홀해한다.
대부분의 신오지방 전설의 포켓몬을 한자리에 모으는 것은 성공했지만 주인공 일행에 의해 일이 뒤틀리자 기라티나를 타고자신을 방해하는 사람들 전원을 깨어진세계에 가두는 작전을 생각해 냈다. 하지만 현실세계로 나온 직후 난천의 한카리아스가 사용한 용성군을 맞고 전투불능 상태가 된다. 최후의 발악으로 다이아몬드와 펄의 포켓몬들을 기계로 조종하지만 그마저도 로토무에 의해 박살나 핸섬이 체포되어 연행된다.[2][3]
우선 다이아를 죽이고 레지기가스를 뺏으려 한다. 그런데 다이아가 로토무까지 가진 걸 보자 굉장히 좋아한다. 나중에 쉐이미, 다크라이, 크레세리아까지 나오자 꿈같은 일이라며 황홀해한다.
대부분의 신오지방 전설의 포켓몬을 한자리에 모으는 것은 성공했지만 주인공 일행에 의해 일이 뒤틀리자 기라티나를 타고자신을 방해하는 사람들 전원을 깨어진세계에 가두는 작전을 생각해 냈다. 하지만 현실세계로 나온 직후 난천의 한카리아스가 사용한 용성군을 맞고 전투불능 상태가 된다. 최후의 발악으로 다이아몬드와 펄의 포켓몬들을 기계로 조종하지만 그마저도 로토무에 의해 박살나 핸섬이 체포되어 연행된다.[2][3]
3. 소지 포켓몬
3.1. 자신의 포켓몬
3.2. 전설의 포켓몬
- 기라티나
플루토의 계획에 핵심이 된 포켓몬. 창기둥에서 디아루가와 펄기아, 그리고 태홍을 '깨어진세계'로 데려갔던 정체불명 포켓몬의 정체였다. '반물질 세계의 지배자'답게 전진과 대엽 둘을 동시에 압도하는 등 아주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신오의 대부분의 전설의 포켓몬들을 '깨어진세계'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하지만, 플라티나 일행에 의해 전세가 악화되자, 그들을 '깨어진세계'에 가둬두는 작전으로 현실세계로 나간 순간 용성군을 맞고 쓰러진다. 최후의 발악으로 플라티나를 뒤에서 덮치려 하지만 '깨어진세계'가장 늦게 나온 전진과 대엽의 공격에 다시 쓰러지고, 디아루가와 펄기아의 견제에 의해 자신의 세계인 '깨어진세계'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