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가창력
타르야 투루넨(前 나이트위시), 샤론 덴 아델(위딘 템테이션), 시모네 시몬스(에피카)와 더불어 고딕/심포닉 메탈씬에서 손에 꼽히는 뛰어난 소프라노 보컬로 평가받고 있다. 벨팅을 활용한 파워 넘치고 속이 꽉 찬 보컬을 선보이며, 오페라 교육을 받았기에 성악 창법도 구사할 수 있다. 이는 나이트위시 영입 이후 타르야 시절의 곡들을 무리 없이 소화함으로써 호평받고 있다. 애프터 포에버 시절에는 소프라노가 부가되는 모던 고딕 어프로치의 전형적인 소프라노를 선보이다가 점차 힘 있는 보컬을 보여주고 있으며, ReVamp에서는 보다 거친 보컬도 선보였다. 2012년부터 보컬이 공석이 된 나이트위시의 투어에 참여하였는데, 타르야 시절 곡이나 아네트 시절 곡이나 모두 자기 식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찬사를 받았다. 단순히 노래실력만 뛰어난 것이 아니라 무대장악능력도 엄청나서 합류 이후 나이트위시의 라이브에서 엄청난 카리스마를 자랑하며 관객들을 휘어잡았다.
3. 커리어
- 애프터 포에버 (1997-2009)
- Prison of Desire (2000)
- Decipher (2001)
- Invisible Circles (2004)
- Remagine (2005)
- After Forever (2007)
- Star One (2002-현재)
- Space Metal (2002)
- Victims of the Modern Age (2010)
- ReVamp (2010-현재)[2]
- ReVamp (2010)
- Wild Card (2013)
- 나이트위시 (2013-현재)
- Showtime: Storytime (2013, 라이브 앨범)
- Endless Forms Most Beautiful (2015)
- HUMAN. :||: NATURE (2020)
- Northward (2018-현재)
- Northward (2018)
4. 여담
- 키가 무려 183cm라고 한다. 엄청난 장신. 나이트위시 밴드 내 최단신인 기타리스트 엠푸 부오리넨이랑 비교하면 넘사벽. 당당한 체격과의 시너지로 무대를 휘어잡는 카리스마 만큼은 그 누구도 범접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