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1991년생 유튜버.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에서 양봉을 하는 양봉업자로, 벌과 관련된 영상을 주로 올린다.
본격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그가 처음 올린 영상인 트랩에 들어온 말벌 300마리 토치로 한방에 죽이기라는 영상이[9] 뜻하지 않은 유명세를 타면서[10] 조회 수가 수백 만에 달하면서부터이다. 본인도 이 영상이 이렇게까지 유명해질 줄은 몰랐다고. 어찌 보면 유튜브 알고리즘의 최대 수혜자 중 하나.
본격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그가 처음 올린 영상인 트랩에 들어온 말벌 300마리 토치로 한방에 죽이기라는 영상이[9] 뜻하지 않은 유명세를 타면서[10] 조회 수가 수백 만에 달하면서부터이다. 본인도 이 영상이 이렇게까지 유명해질 줄은 몰랐다고. 어찌 보면 유튜브 알고리즘의 최대 수혜자 중 하나.
2. 여담
- 여러 농사를 짓던 아버지가 취미로 양봉을 했는데, 겨울에 관리를 잘 못해서 벌들이 자꾸 죽는 걸 보고 아까워서 본인이 살려보고자 관심을 갖다가 재밌어서 양봉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 러시아어를 전공했다고 한다. 하지만 양봉업을 하면서 러시아어는 다 까먹었다고 한다.
- 픙은 태국어로 꿀벌이란 뜻이며 아내의 태국어 이름이기도 했다고 한다. 그래서 가끔씩 나올 때 원조프응, 와이프응(...)이라고 한다. 원래는 '픙' 인데 유튜브에서 폰트를 지원 안해서 프응으로 늘렸다고 한다.
- 사투리가 인상적으로, 은근히 중독되는 억양이다. 경상도-부산 쪽 사투리이다. 억양이 강하긴 하지만 사용하는 어휘는 표준어와 대체로 비슷한데, 유일하게 넣다라는 동사를 방언인 옇다로 자주 바꾸어 말한다.
꿀을 인제 여기 여-가지고
- 아재개그를 좋아한다. 영상 도중 가끔 자막과 짤방으로 아재 드립을 친다.
- 네이버스토어에서 프응이 제작한 꿀과 화분을 구매할 수 있다. 2020년 7월 7일에 꿀 판매를 개시하였으나, 30분도 되지 않아 매진되었다.
- 3D펜으로 말벌을 괴롭히는데 사용한다. 3D펜 유튜버 사나고가 판매하는 3D펜을 쓰고 있다.
[1] 충의공파 28세손 '淵'자 항렬.[2] 충의공파 28세손 '淵'자 항렬.[3] 태국어 전공자로 직장생활 중이라고 한다. 프응과는 2019년 11월에 결혼하였다.[4] 태국어 전공자로 직장생활 중이라고 한다. 프응과는 2019년 11월에 결혼하였다.[A] 5.1 5.2 5.3 5.4 2021년 1월 19일 기준[9] 이때 잡은 등검은말벌이라는 종은 유해·생태계 교란 곤충이다[10] 심지어 영어 자막까지 달려 있다.[11] 애벌레는 거의 구토에 가깝다시피 뱉어냈지만, 번데기는 아무 맛도 나지 않는다며 싱글벙글 다 먹어치웠다.[12] 애벌레는 거의 구토에 가깝다시피 뱉어냈지만, 번데기는 아무 맛도 나지 않는다며 싱글벙글 다 먹어치웠다.[13] 6분 57초경에 나온다.[14] 6분 57초경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