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프린세스 에반젤 시리즈의 기타 등장인물들의 내용을 다루는 항목.
1. 오코노기 마사야 관련 인물
1.1. 오코노기 신야
(CV : 란마루)
마사야의 부친이자 마사야에게 있어서는 만악의 근원.
마사야의 부친이자 마사야에게 있어서는 만악의 근원.
1.2. 마사야의 엄마
2. 로센인 리세 관련 인물
2.1. 로센인 미츠코
(CV : 쿠사무라 케이)
리세의 할머니이자, 반센누의 이사장, 손녀처럼 남녀공학에 찬성하는 인물로 교장인 미사코가 왜 이렇게까지 남녀공학에 반대하는 이유를 알고싶어한다.
리세의 할머니이자, 반센누의 이사장, 손녀처럼 남녀공학에 찬성하는 인물로 교장인 미사코가 왜 이렇게까지 남녀공학에 반대하는 이유를 알고싶어한다.
2.2. 로센인 토우고
리세의 아버지.
2.3. 스포일러
리세의 어머니. 존재 자체가 스포일러이자 본 작의 키 캐릭터인 만큼, 항목을 볼때 스포 주의.
3. 사기사와 치호의 주변 인물
3.1. 치호의 아빠
3.2. 치호의 엄마
4. 키타미카도 자매 주변 인물
4.1. 키타미카도 미사코
4.2. 키타미카도 코우지
(CV : 코지로)
키타미카도 자매의 아버지이자, 주요 인물들이 자주 엮이는 식당의 요리사이다.
키타미카도 자매의 아버지이자, 주요 인물들이 자주 엮이는 식당의 요리사이다.
5. 카미야기 루리코의 주변 인물
5.1. 루리코의 아빠
5.2. 루리코의 엄마
5.3. 에이타로
루리코의 약혼자. 그러나 재력과는 별개로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성질부리는 돈만 많은 찌질이이다. 작중 루리코가 언급하기를 화를 내는 표정이 많은데다 식당에서 주문을 한게 늦는다는 이유로 갑질까지 서슴치 않았을 정도.
거기다 일탈여행때문에 약혼을 거부해버린데다 일탈여행이 들켜버려 마사야가 퇴학위기에 빠지지만 나중에 이 녀석이 본성을 드러내며 루리코의 아버지를 팬후 루리코에게 까지 해를 입히려하지만 마사야의 저지와 루리코에게 자신의 마음은 남의 것이 아니라며 일갈해 가르디엔누에게 끌려가고 약혼도 없었던일이 되었다.
거기다 일탈여행때문에 약혼을 거부해버린데다 일탈여행이 들켜버려 마사야가 퇴학위기에 빠지지만 나중에 이 녀석이 본성을 드러내며 루리코의 아버지를 팬후 루리코에게 까지 해를 입히려하지만 마사야의 저지와 루리코에게 자신의 마음은 남의 것이 아니라며 일갈해 가르디엔누에게 끌려가고 약혼도 없었던일이 되었다.
5.4. 마리카의 할머니
(CV : 쿠사무라 케이.)
반센누의 이사였던 사람으로 마리카에게 오코노기 마사야를 함정에 빠트리라고 명령한다.
반센누의 이사였던 사람으로 마리카에게 오코노기 마사야를 함정에 빠트리라고 명령한다.
6. 기타 등장인물
6.1. 시스터 미시마
반센누 전속 수녀이자 마사야와 리세의 담임 선생님.
실로 답이 없는 교장과 약간 방임주의가 있는 이사장과는 반대로 융통성, 상냥함, 유머 감각을 모두 갖춘 호감형 캐릭터로, 종종 등장인물들을 도와주거나 상담을 해준다. 여담으로 학창 시절을 파란만장하게 보내다가 현자타임이 와서 수녀가 되었다고(...) 하지만, 작중에서도 그 잔재가 남아있는지 4차원 발언으로 마사야를 겁을 먹게 만들기도 한다.
실로 답이 없는 교장과 약간 방임주의가 있는 이사장과는 반대로 융통성, 상냥함, 유머 감각을 모두 갖춘 호감형 캐릭터로, 종종 등장인물들을 도와주거나 상담을 해준다. 여담으로 학창 시절을 파란만장하게 보내다가 현자타임이 와서 수녀가 되었다고(...) 하지만, 작중에서도 그 잔재가 남아있는지 4차원 발언으로 마사야를 겁을 먹게 만들기도 한다.
6.2. 극악조
(CV : 코시 유키미츠 (조장)/카타오카 이치로 (사제)
야쿠자 2인조. 마사야 아빠의 빚을 받아내는 역할을 맡으면서 엮이고, 이후 여러 나쁜 일들을 청부받아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설정상으로는 악명이 자자한 야쿠자이지만, 어째 극중에서는 역으로 당하는 모습이 더 많은 로켓단같은 존재. 특히 부하가 험한 꼴을 자주 당한다. 부하는 작중에서 두목에게 키요시라고 불린다.
야쿠자 2인조. 마사야 아빠의 빚을 받아내는 역할을 맡으면서 엮이고, 이후 여러 나쁜 일들을 청부받아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설정상으로는 악명이 자자한 야쿠자이지만, 어째 극중에서는 역으로 당하는 모습이 더 많은 로켓단같은 존재. 특히 부하가 험한 꼴을 자주 당한다. 부하는 작중에서 두목에게 키요시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