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발키리 프로파일에서
튜토리얼 성향이 강한 챕터 1에 잠시 동료로 참가하며, 클리어 후의 숨겨진 던젼인 세라픽 게이트에서 동료로 삼을 수 있다.
VP1에서 레나스 발큐리아의 기억을 봉인한 것도 이 분. C엔딩에서는 쓸모가 없다고 판단된 레나스를 다시 잠재우기 위해 스스로 숙청하러 내려온다. 이후로 대대로 시리즈의 배드엔딩은 프레이의 숙청엔딩이다. 전투 가능시에 치트를 쓰건 육성을 쓰건 이겨도 강제 패배당힌 취급되는 것도 공통이다.
특이하게도 투기(透器)라는 것을 무기로 사용하는 데, 이는 불가시물질이라 어떤 모양인지 그녀 밖에 모른다.
1번의 칼에 관련된 설정과는 관계 없이 기공파(…)와 격투기술을 주로 사용하며, 결정기인 에테르 스트라이크는 단발 공격력으로는 발키리 프로파일의 모든 결정기 중 최강의 위력을 자랑한다. 단독으로 한방에 10만 이상의 데미지를 뽑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캐릭터.
결정기 데미지는 "RPG사상 최고의 일격"이라는 타이틀로 일본 방송에 보도된 적이 있다. 무려 1300번(…)의 로드를 통해 괴물 프레이를 육성한 뒤 보여준 결정기 데미지는 약 150만(…).
이로부터 발키리 프로파일시리즈 대대로 최강의 캐릭터로 군림하고 있다. 팬 사이에선 주신 보다 풍양신이 강하다는 것이 정설화(…)되어 있다.
VP1에서 레나스 발큐리아의 기억을 봉인한 것도 이 분. C엔딩에서는 쓸모가 없다고 판단된 레나스를 다시 잠재우기 위해 스스로 숙청하러 내려온다. 이후로 대대로 시리즈의 배드엔딩은 프레이의 숙청엔딩이다. 전투 가능시에 치트를 쓰건 육성을 쓰건 이겨도 강제 패배당힌 취급되는 것도 공통이다.
특이하게도 투기(透器)라는 것을 무기로 사용하는 데, 이는 불가시물질이라 어떤 모양인지 그녀 밖에 모른다.
1번의 칼에 관련된 설정과는 관계 없이 기공파(…)와 격투기술을 주로 사용하며, 결정기인 에테르 스트라이크는 단발 공격력으로는 발키리 프로파일의 모든 결정기 중 최강의 위력을 자랑한다. 단독으로 한방에 10만 이상의 데미지를 뽑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캐릭터.
결정기 데미지는 "RPG사상 최고의 일격"이라는 타이틀로 일본 방송에 보도된 적이 있다. 무려 1300번(…)의 로드를 통해 괴물 프레이를 육성한 뒤 보여준 결정기 데미지는 약 150만(…).
이로부터 발키리 프로파일시리즈 대대로 최강의 캐릭터로 군림하고 있다. 팬 사이에선 주신 보다 풍양신이 강하다는 것이 정설화(…)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