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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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프레세아 (プレセ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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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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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쌍둥이 동생 시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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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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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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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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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에메로드의 마지막 소원으로 살아났다고 하지만 진짜 정체는 프레세아의 쌍둥이 동생 시에라(シエラ).[1] 아무리 강한 의지를 가진 기둥의 소원이라도 죽은 사람을 되살릴 수는 없다고 한다.[2] 언니의 죽음으로 슬퍼하는 마법기사들과 프레세아를 죽였다는 죄책감을 느끼는 아스콧을 위해 프레세아로 살아가고 있다. 처음부터 사실을 알고 시에라를 받아들인 크레프와 생전에 프레세아와 친분이 있어 자력으로 눈치챈 알시오네, 모코나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이 사실을 작품이 끝날 때 까지 알지 못한다. 죽은 언니와 마찬가지로 크레프를 좋아하고 있으나 밝힐 생각은 없는 듯. 보답받을 수 없는 사랑이라고 해도 사랑하는 사람의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만족한다고. 마찬가지로 보답받지 못한 사랑에 상처받았던 알시오네는 시에라와의 대화를 통해 감화되어 자신이 죽을 것을 알면서도 데보니아의 본거지를 알려주었다. OVA에서는 둘 다 나오지 않는다. 참고로 실력은 언니인 프레세아가 한 수 위라고 한다. 시에라는 에스쿠드를 가공하지는 못한다고. 대신 언니에게 배워 부러진 검을 복원하는 것은 가능해서 노바와의 싸움에서 부러진 히카루의 검을 복구시켜주었다.
원작에서는 프레세아가 죽지 않고 끝까지 나오기 때문에 시에라는 애니판 오리지널 인물.
슈퍼로봇대전 T에선 엑스트라급 비중이라서 그냥 생존하여 끝까지 프레세아로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