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uderia ALPHATAURI HO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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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프란츠 토스트
Franz Tost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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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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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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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3. 지도자 경력
2000년 랄프 슈마허가 윌리엄스에 합류하자, 토스트도 그를 따라갔다. 윌리엄스에서 2006년 1월 1일까지 윌리엄스의 엔진 공급업체인 BMW의 트랙 운영 매니저로 활동했다. 그 이후에는 스쿠데리아 토로 로쏘의 팀 감독으로 임명되어 스쿠데리아 알파타우리로 이름이 바뀐 후에도 팀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4. 여담
- 2016 시즌 F1 유튜브 채널에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프란츠에게 이번 크리스마스에 받고싶은 선물이 있느냐는 질문에, "F*****g christmas, I'm not interested in this.(크리스마스 좆까, 나는 그런 거 관심없어)"라는(...) 굉장히 무례한 답변을 한 적이 있다. #
- 2020 시즌에는 샐러리 캡에 대한 토스트의 의견[6]을 F1 기자회견 진행자인 톰 클락슨이 루이스 해밀턴에게 묻자, 해밀턴은 "Who's that? (그게 누구죠?)"라고 답변하였는데, 프란츠는 루이스가 F1에 데뷔하기 1년 전인 2006년부터 토로 로쏘의 감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누군지 모른다는 해밀턴의 답변이 모두를 벙찌게 하였다.#
- 이에 대한 토스트의 반응은 “루이스가 날 알든 모르든 신경쓰지 않으며 나는 드라이버들의 연봉을 논의하는 위원회가 생겼다는 점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1] 토로 로쏘가 2020년부터 레드불의 패션 브랜드인 알파타우리의 이름을 달고 출전한다.[2] 토로 로쏘가 2020년부터 레드불의 패션 브랜드인 알파타우리의 이름을 달고 출전한다.[3] 오스트리아를 기반으로 레이싱 학교이다.[4] 미하엘 슈마허를 포함한 독일 드라이버를 관리했던 매니지먼트이다.[5] 드라이버들은 연봉으로 천만 달러(110억원) 이상은 가져가지 말아야 하며 이런 F1카를 운전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해야 한다.[6] 드라이버들은 연봉으로 천만 달러(110억원) 이상은 가져가지 말아야 하며 이런 F1카를 운전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