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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가사
싱그러운 아침 햇살이 풀잎에 맺힌 이슬 비칠 때면
부시시 잠 깨인 얼굴로 해맑은 그대 모습 보았어요
푸르른 나래를[4] 더욱 더 사랑하는 마음 알았지만
햇살에 눈부신 이슬은 차라리 눈을 감고 말았어요
그대는 풀잎 나는 이슬
그대는 이슬 나는 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사랑
그대는 풀잎 풀잎 풀잎 나는 이슬 이슬 이슬
그대는 이슬 이슬 이슬 나는 햇살 햇살 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사랑빛나던 노을빛 사랑도 간간이 스러지고[6] 말았지만
어둠을 홀로 밝히는 나의 사랑 변함 없어요
그대는 풀잎 나는 이슬
그대는 이슬 나는 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사랑
그대는 풀잎 풀잎 풀잎 나는 이슬 이슬 이슬
그대는 이슬 이슬 이슬 나는 햇살 햇살 햇살
사랑해 그대만을 우리는 풀잎사랑
우리는 풀잎사랑
우리는 풀잎사랑
3. 여담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전 플립폰, 폴더폰이 유행하던 시절에 이 노래 가사를 개사한 드립이 있었다. '그대는 플립 플립 플립, 나는 폴더 폴더 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