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에서 풀 넬슨은
슬램,
수플렉스,
서브미션을 걸기 위한 준비자세 혹은 복합자세의 일부로 활용한다.
테스트 앤드류 마틴의 풀 넬슨 슬램. 풀 넬슨 상태에서 들어서 내리꽂는다.
케니 오메가의 드래곤 수플렉스(풀 넬슨 수플렉스의 일반적인 별명), 풀 넬슨 상태에서 들어서 뒤로 내리꽂는다. 나락식+테이블에다 시전하는 아주 위험한 형태이므로 절대 따라하면 안된다.
크리스 매스터스의 매스터락, 풀 넬슨 그 자체를 스탠딩으로 걸어서 서브미션으로 연계하는 기술. 프로레슬링에 관심있던 당시 남자애들이라면 한번은 해봤을 법한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