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자동차 제조사
푸조에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생산했던 소형 MPV다.
이 차는
푸조 206,
시트로엥 C3와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디자인은
피닌파리나에서 맡았다. 두개의 파워슬라이딩 도어를 갖춘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격은 약 14,000유로 정도로 크기
[1]에
비해 비쌌다. EuroNCAP 충돌테스트에서 당시 성인 탑승자 안전부문에서 역대 두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2009년 직접적인 후속모델이 없이 단종됐으며 이 차의 자리는
푸조 2008과
푸조 107이 대신하게 된다.
단종 후 거의 10년이 지나
푸조 208을 베이스로 한 테스트 뮬이 계속 포착되자 1007의 후속이
푸조 2008보다 작은 1008이라는 이름의 SUV로 부활하지 않을까 하는 추측성 기사가 계속 올라오는 중이다.
# # 하지만 이 테스트 뮬의 정체는 아직 정확히 밝혀진 바 없으므로 1008의 출시 여부는 계속 지켜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