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세
Fongoid
라쳇 & 클랭크 시리즈의 하위작인 「퓨처:시간의 틈새」에서 등장하는 종족.
북극성 은하계에서 한 때 장성했던 종족이라고 전해진다. 시간에 관련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전해진다. 조니 족들과 사이가 좋고 여러 도움을 받는 듯 하다. 퐁고이드 족들이 세운 유적에는 고대 언어로 위대한 시계를 찬양하는 내용과 그 위치가 적혀 있다고 한다.
굉장히 착하고 순진한 종족이다. 덕분에 작중에서는 여러모로 털리기 일쑤다.(…) 일례로, 보셀론의 군대들이 콴토스 행성에 들이닥치자 얼마 싸워보지도 못하고 대부분 납치되었으며, 2년 전 모르클론 행성에서 아고리언 족들과 전쟁이 있었을 때는 쟌 그리브낙 장군이 거의 반자이 어택 수준의 공격을 감행했다가 털려 그 지역 자체가 완전히 초토화되었다.
퐁고이드들의 천적은 지포이드. 버섯처럼 생긴 생명체인데, 퐁고이드의 거주지에는 끊임없이 출몰하고 있기 때문에 꽤 골치를 썩고 있다고 한다.
사실 퐁고이드 족들이 지금 이 지경이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존재하는데….
라쳇 & 클랭크 시리즈의 하위작인 「퓨처:시간의 틈새」에서 등장하는 종족.
북극성 은하계에서 한 때 장성했던 종족이라고 전해진다. 시간에 관련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전해진다. 조니 족들과 사이가 좋고 여러 도움을 받는 듯 하다. 퐁고이드 족들이 세운 유적에는 고대 언어로 위대한 시계를 찬양하는 내용과 그 위치가 적혀 있다고 한다.
굉장히 착하고 순진한 종족이다. 덕분에 작중에서는 여러모로 털리기 일쑤다.(…) 일례로, 보셀론의 군대들이 콴토스 행성에 들이닥치자 얼마 싸워보지도 못하고 대부분 납치되었으며, 2년 전 모르클론 행성에서 아고리언 족들과 전쟁이 있었을 때는 쟌 그리브낙 장군이 거의 반자이 어택 수준의 공격을 감행했다가 털려 그 지역 자체가 완전히 초토화되었다.
퐁고이드들의 천적은 지포이드. 버섯처럼 생긴 생명체인데, 퐁고이드의 거주지에는 끊임없이 출몰하고 있기 때문에 꽤 골치를 썩고 있다고 한다.
사실 퐁고이드 족들이 지금 이 지경이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존재하는데….
2. 몰락의 이유
먼 옛날, 그들의 실책으로 온 우주에 위기가 닥쳐왔던 적이 있었다.
조니들과 한참 사이가 좋을 때, 그들은 퐁고이드 족들에게 시간여행 능력을 선물로 주었었다. 조니 족들은 이걸로 퐁고이드 족들의 생활이 윤택해지기를 바라고 있었으나, 퐁고이드 족들은 이 능력을 얻은 기쁨에 너무 남발하고 만다. 덕분에 시간의 연속성에 균열이 생겨 83개의 행성이 종말을 맞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조니들이 해결을 위해 위대한 시계를 건립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들은 능력을 얻은 지 3000년 만에 쇠퇴기를 맞이해 버리고 말았다.
또 하나의 직접적인 쇠퇴의 원인은 바로 자니파 행성의 롬블리 주둔지에서 일어났는데, 작중 시점으로부터 2년 전, 퐁고이드 족들은 어떤 소행성과 그 위에 탄 2명을 발견하여 그들을 자신들을 구원해 줄 구세주라 믿고, 여러모로 깍듯이 대접했다.[1] 그런데 하필 그 인물의 정체가 바로…(…) 결국 위대한 시계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자마자 올버스와 같이 배신당하고 감금되어 그 자가 롬블리 주둔지에 세운 군사 시설에서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있었다.(…)
후반부에는 네파리우스의 함정에 걸려 사로잡힌 라쳇과 클랭크가 퐁고이드들의 모성 모르클론 행성으로 날아가는데, 이 곳은 위에 언급했던 김릭 계곡 전투의 패배로 인해 폐허로 변해 있었다. 라쳇과 클랭크는 이 곳을 벗어나기 위해 시그먼드에게 시간 포탈을 열게 하여 김릭 계곡 전투 시기로 돌아가서 퐁고이드들을 도와 아고리언 사령관에게서 승리를 거두고, 모르클론 행성의 미래는 바뀌어 퐁고이드들의 윤택한 생활상으로 돌아간다.
라쳇 & 클랭크 리부트 영화에서는 거의 온 우주가 퐁고이드 족과 타포드 족으로 가득찼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많이 나온다. 다른 시민들은 안 나오고[2] 거의 퐁고이드 혹은 타포드 족만 나온다(...). 아마도 예산 문제 때문에 복붙한 듯. 그림로스와 그의 쌍둥이 형제 펠톤도 퐁고이드 족이다.
조니들과 한참 사이가 좋을 때, 그들은 퐁고이드 족들에게 시간여행 능력을 선물로 주었었다. 조니 족들은 이걸로 퐁고이드 족들의 생활이 윤택해지기를 바라고 있었으나, 퐁고이드 족들은 이 능력을 얻은 기쁨에 너무 남발하고 만다. 덕분에 시간의 연속성에 균열이 생겨 83개의 행성이 종말을 맞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조니들이 해결을 위해 위대한 시계를 건립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들은 능력을 얻은 지 3000년 만에 쇠퇴기를 맞이해 버리고 말았다.
또 하나의 직접적인 쇠퇴의 원인은 바로 자니파 행성의 롬블리 주둔지에서 일어났는데, 작중 시점으로부터 2년 전, 퐁고이드 족들은 어떤 소행성과 그 위에 탄 2명을 발견하여 그들을 자신들을 구원해 줄 구세주라 믿고, 여러모로 깍듯이 대접했다.[1] 그런데 하필 그 인물의 정체가 바로…(…) 결국 위대한 시계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자마자 올버스와 같이 배신당하고 감금되어 그 자가 롬블리 주둔지에 세운 군사 시설에서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있었다.(…)
후반부에는 네파리우스의 함정에 걸려 사로잡힌 라쳇과 클랭크가 퐁고이드들의 모성 모르클론 행성으로 날아가는데, 이 곳은 위에 언급했던 김릭 계곡 전투의 패배로 인해 폐허로 변해 있었다. 라쳇과 클랭크는 이 곳을 벗어나기 위해 시그먼드에게 시간 포탈을 열게 하여 김릭 계곡 전투 시기로 돌아가서 퐁고이드들을 도와 아고리언 사령관에게서 승리를 거두고, 모르클론 행성의 미래는 바뀌어 퐁고이드들의 윤택한 생활상으로 돌아간다.
라쳇 & 클랭크 리부트 영화에서는 거의 온 우주가 퐁고이드 족과 타포드 족으로 가득찼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많이 나온다. 다른 시민들은 안 나오고[2] 거의 퐁고이드 혹은 타포드 족만 나온다(...). 아마도 예산 문제 때문에 복붙한 듯. 그림로스와 그의 쌍둥이 형제 펠톤도 퐁고이드 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