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학업에 있어서 어떤 과목을 포기한 사람을 '○(과목 이름 앞글자)포자' 식으로 쓴다.
물리를 포기하면 물포자,
수학을 포기하면
수포자인 식이다. 인터넷 신조어처럼 보이지만
PC통신, 그리고 그 이전에도 있었던 유서깊은 단어이다.
남부
이탈리아 풀리아 레조네의 도시이다. 풀리아 북부 일대에 동명의 프로빈차를 이룬다.
로마자 철자 'gia'에 이끌려 흔히 '포지아'로 적으나 [dʒa]이기에 '
자'로 적는 것이 맞다.
13세기
시칠리아 왕국 시절 사실상 그 수도 역할을 수행하였고
프리드리히 2세의 주된 거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