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2.1. 1세대(B232,2012~2017)
파일:2013 B-MAX.png
2011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컨셉트카로 최초 공개가 이루어졌으며, 2012년에 양산차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obile World Congress'에서 최초 공개가 되었으며 판매는 7월 말부터 시작되었다.[1]포드 글로벌 B 플랫폼이 적용된 전륜구동 차량이며, 포드 피에스타를 기반으로 하였다. 경쟁차량으로 피아트 500L,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닛산 노트가 있었다.
포드의 디자인 언어인 '키네틱 디자인'이 적용되었고, 뒷문은 B-필러가 없는 형태의 슬라이딩 도어였다. 사양은 스튜디오, 제텍, 티타늄이 있었는데, 스튜디오 사양이 기본형이었다. 좋은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페이스리프트를 한 번도 거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능동형 보호' 기술이 존재했는데, 이는 핸들링과 민첩성을 향상시킨 토크 벡터링 컨트롤 기술, SYNC와 포드-피아트제 기술이었다. 또한 사고 발생 시 주로 유럽 13개국에서 같은 언어를 쓰는 지역 응급 서비스에 연락을 해 주는 '응급 보조' 기술도 적용되었다.
2012년 8월에 영국 텔레그래프 지에서는 이 차를 평가했는데 리뷰를 한 사람은 '무언가 새롭고 유용한 것을 가져왔다'며 총점 5점 중에서 4점을 주었고, What Car?에서는 역시 4점을 주며 긍정적인 리뷰를 실었으나, 이후 별점 3점으로 추락했다.
첫 번째 생산차량은 루마니아의 대통령의 의전차량으로 활용되었으며, 그 차량의 생산은 루마니아 크라이오바 공장에서 이루어졌다. 2017년 9월에 단종되었으며, 정신적 후속작으로는 포드 에코스포트와 포드 피에스타 액티브가 있다. 이 차량의 단종으로 인해 동급 차종의 판매량이 급감하는 사태가 터지기도 했다.
2011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컨셉트카로 최초 공개가 이루어졌으며, 2012년에 양산차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obile World Congress'에서 최초 공개가 되었으며 판매는 7월 말부터 시작되었다.[1]포드 글로벌 B 플랫폼이 적용된 전륜구동 차량이며, 포드 피에스타를 기반으로 하였다. 경쟁차량으로 피아트 500L,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닛산 노트가 있었다.
포드의 디자인 언어인 '키네틱 디자인'이 적용되었고, 뒷문은 B-필러가 없는 형태의 슬라이딩 도어였다. 사양은 스튜디오, 제텍, 티타늄이 있었는데, 스튜디오 사양이 기본형이었다. 좋은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페이스리프트를 한 번도 거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능동형 보호' 기술이 존재했는데, 이는 핸들링과 민첩성을 향상시킨 토크 벡터링 컨트롤 기술, SYNC와 포드-피아트제 기술이었다. 또한 사고 발생 시 주로 유럽 13개국에서 같은 언어를 쓰는 지역 응급 서비스에 연락을 해 주는 '응급 보조' 기술도 적용되었다.
2012년 8월에 영국 텔레그래프 지에서는 이 차를 평가했는데 리뷰를 한 사람은 '무언가 새롭고 유용한 것을 가져왔다'며 총점 5점 중에서 4점을 주었고, What Car?에서는 역시 4점을 주며 긍정적인 리뷰를 실었으나, 이후 별점 3점으로 추락했다.
첫 번째 생산차량은 루마니아의 대통령의 의전차량으로 활용되었으며, 그 차량의 생산은 루마니아 크라이오바 공장에서 이루어졌다. 2017년 9월에 단종되었으며, 정신적 후속작으로는 포드 에코스포트와 포드 피에스타 액티브가 있다. 이 차량의 단종으로 인해 동급 차종의 판매량이 급감하는 사태가 터지기도 했다.
2.1.1. 안전성
유로 NCAP 충돌테스트(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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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점
| ★★★★★
| N/A
|
어른 탑승자
| 92%
| 33
|
어린이 탑승자
| 84%
| 41
|
보행자
| 67%
| 24
|
안전 보조
| 71%
| 5
|
2.1.2. 파워트레인
2.1.2.1. 가솔린 및 LPG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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