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특징
3. 여담
- 예민한 사람들은 육교 위에서 흔들리는것을 느낄 수 있다. 강풍이 불면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정도. 물론 큰 문제가 있는건 아니다. 높이도 꽤나 있는데다 교각 사이도 멀어 발생하는 현상.
- 2010년 당시 지역공동체 일자리산업으로 세월이 흘러 낡은 평화육교를 그린로드란 이름과 함께 리모델링했다. 형광등을 LED로 교체하고 콘테스트 입상작 등 액자 설치, 길을 걷는 동안 달라지는 음악 혹은 숲소리 등으로 새로운 모습을 갖추었으나 8년이 지난 2018년의 모습을 적자면 LED전광판 상태가 좋지 않고 걸려있는 사진도 세월이 지나면서 색이 빠져 있는데 그냥 그대로 있다. 비가 오면 물이 새는 건 여전하며 2013년 기준으로 스피커가 고장나고 정작 김천시민들은 리모델링된 육교에 관심조차 없었다고.
- 2017년에 주차장을 건설하기 위해 평화육교 일부를 철거했다. 철거 부분은 김천역 바로 앞에 보이는 2차선 도로부분과 인근 파출소 부분. 2020년 현재 철거가 완료된 상태이고 파출소 좌측 부분에 새로운 입구가 생겼다. 원래 육교가 있던 자리 근처에 건널목이 새로 생겨남으로 철거된 육교를 대체한다. 추가로 설치된 주차장은 김천역 상행 플랫폼 뒤쪽의 남는 공간을 개방한 것이고, KORAIL에서 진행한 것. 반대편에 위치했던 기존 김천역 주차장은 일반인 사용이 폐쇄되었으며 코레일 직원용으로 사용중이다. 육교철거와는 별개로 진행된 공사이다.
- 위의 철거 사업은 미관개선 및 엘리베이터 설치를 목표로 했으며 2020년 4월 25일 기준 김천시 평화동에 위치한 김천하나로마트 주차장쪽 평화육교 출입구에서 엘리베이터 설치를 위한 공사를 하고 있다. 2020년 12월 18일 현재 엘리베이터 공사는 완료되어있다. 4차선 도로를 횡단하는 작은 육교는 철거되었으므로 미관은 개선되었고, 보도로서 기능하는 공간이 크게 확장되었다. 육교가 철거된 자리에서 20여미터 떨어진 곳에 횡단보도가 생겼다. 현재 신호는 받지 않고 황색 점멸등 상태이지만, 근처 위 아래로 50미터쯤 떨어진 곳에 정상적으로 신호를 받는 횡단보도가 존재하므로 사실상 신호가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굳이 신호를 꺼 놓은 이유는 잘 알 수 없다. [4] 4차선이지만 도로폭이 매우 좁은 구 도로라 횡단에는 큰 어려움이 없다.
[1] 여담 칸 참조[2] 여담 칸 참조[3] 해당 신호로 인해 대기열이 생기면 연결된 골목으로 진출입하는 차와 역 앞에서 유턴하는 차량과 함께 뒤섞여 혼잡을 유발할 것으로 예상되긴 하다.[4] 해당 신호로 인해 대기열이 생기면 연결된 골목으로 진출입하는 차와 역 앞에서 유턴하는 차량과 함께 뒤섞여 혼잡을 유발할 것으로 예상되긴 하다.[5] 도로 길이방향의 높낮이를 말한다. 오르막과 내리막.[6] 굴곡이 눈에 띄는 정도라 장기처짐으로 인한 영구적인 변형에 의해, 그리고 추가적으로 설치한 구조물에 의한 추가 하중 재하로 상판이 휘거나 좀 깨졌고, 그에 따른 포장면 파괴일 듯하나, 확실한 건 아니다. 어차피 힘을 받는 부분이 아니니까별 문제는 없다. 다만, 계속 보수하면서 포장을 덧씌우거나 무겁고 고급스러운 지붕같은 이상한 구조물들을 추가하면 문제될 수도 있다. 그 전에 수명이 먼저 끝날것 같지만.[7] 도로 길이방향의 높낮이를 말한다. 오르막과 내리막.[8] 굴곡이 눈에 띄는 정도라 장기처짐으로 인한 영구적인 변형에 의해, 그리고 추가적으로 설치한 구조물에 의한 추가 하중 재하로 상판이 휘거나 좀 깨졌고, 그에 따른 포장면 파괴일 듯하나, 확실한 건 아니다. 어차피 힘을 받는 부분이 아니니까별 문제는 없다. 다만, 계속 보수하면서 포장을 덧씌우거나 무겁고 고급스러운 지붕같은 이상한 구조물들을 추가하면 문제될 수도 있다. 그 전에 수명이 먼저 끝날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