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선에 건설되고 있는
신호장이다.
경상북도 울진군에 위치하고 있다.
2면 5선의 역사로 계획중이며, 이벤트광장이나 휴게문화 행사공간 등을 구비해놓으려는 것으로 추정된다.
여기는 평해읍이고 바로 아래쪽 동네는 후포면인데, 평해보다 후포 쪽 인구가 훨씬 많다. 그래서 여객 열차는 후포역에 서고, 바로 이 평해역에는 정차하지 않을 예정이다.
역사로 진입하기 위한 도로가 새로이 설치되는데, 평해리 464번지에서 삼거리가 만들어져, 이 삼거리를 통해 평해역으로 진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