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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손이 많이 가는 여자로군."
동쪽의 마왕이자 츤데레 성격이다. 바가지머리와 눈물점이 특징이며, 성격은 진중하면서도 생각이 많은 것 같다. 또한 주변 마왕들의 말을 들어보면 말이 많은 타입은 아닌 듯하다.
주인공이 마계에 막 떨어졌을 때 다른 마왕들과 보좌관들이 소란스럽게 떠들자 "여자가 놀란다."며 의외로 세심한 면을 보이기도 한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며 쉽게 표현하지도 않는다. 성에서 지켜야 할 규칙이나 예절을 못 지킨다고 잔소리하는 파트가 많아 주인공이랑 자주 싸운다.(...) 그것도 후반부에선 절정을 찍는다. [3] [4]베르뮤트까지 나온 시점에서 마왕들 중 유일하게 주인공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한다. 주인공이 마카롱을 좋아한다고 언급한 적이 있는데, 그 후로 주인공에게 엄청난 마카롱 공세를 한다.
주인공에게 잔소리를 하는 와중에도 어리숙한 모습이 귀엽다는 등, 츤데레가 엄청나다. 물론 나중엔 엄청난 달달물이 기다리고 있으니... [5]
자라지 않는 게 콤플렉스이다.[6] 어렸을 때 성장판이 닫혀버려, 외모가 유년기에 머물러 있는다고 한다.[7]하지만 동안 외모와는 달리 200살이 넘었다고 한다. 슈밍 다음으로 키가 작다. 그게 여자들이 펜에게 꽂힌 수많은 이유 중 하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