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명문 클럽인 LDU 키토에서 뛰다가 2016년
왓포드 FC로 이적했다. 이후 왓포드 구단의 오너인 포조가문이 가진 다른 클럽인 스페인의
그라나다로 임대를 갔고, 이후에도 경험치 획득 및 EU 국적 취득을 위해 스페인의 클럽인
UD 알메리아,
RCD 마요르카,
CA 오사수나로 임대됐다.
오사수나에서의 활약으로 빅 리그에서 경쟁력있는 모습을 입증했다.
FC 바르셀로나,
토트넘 핫스퍼와 같은 클럽으로부터 관심을 받았지만 15m 유로 + 옵션에
비야레알 CF로 이적했다. 계약기간은 7년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