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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신 브라더스 No.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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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정민 (彭政閔 / Cheng-Min P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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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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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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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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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3cm / 10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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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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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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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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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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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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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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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선수경력
2.1. 프로 입단 이전2.2. [[중신 브라더스]]
3. 지도자 경력4. 연도별 기록2.2.1. 2001 시즌2.2.2. 2002 시즌2.2.3. 2003 시즌2.2.4. 2004 시즌2.2.5. 2005 시즌2.2.6. 2006 시즌2.2.7. 2007 시즌2.2.8. 2008 시즌2.2.9. 2009 시즌2.2.10. 2010 시즌2.2.11. 2011 시즌2.2.12. 2012 시즌2.2.13. 2013 시즌2.2.14. 2014 시즌2.2.15. 2015 시즌2.2.16. 2016 시즌2.2.17. 2017 시즌2.2.18. 2018 시즌2.2.19. 2019 시즌2.2.20. 은퇴
2.3. 국가대표 경력1. 소개
2. 선수경력
2.1. 프로 입단 이전
2.2. 중신 브라더스
2.2.1. 2001 시즌
2.2.2. 2002 시즌
2.2.3. 2003 시즌
2.2.4. 2004 시즌
2.2.5. 2005 시즌
2.2.6. 2006 시즌
2.2.7. 2007 시즌
2.2.8. 2008 시즌
2.2.9. 2009 시즌
2.2.10. 2010 시즌
2.2.11. 2011 시즌
2.2.12. 2012 시즌
2.2.13. 2013 시즌
2.2.14. 2014 시즌
2.2.15. 2015 시즌
2.2.16. 2016 시즌
2.2.17. 2017 시즌
2.2.18. 2018 시즌
2.2.19. 2019 시즌
1월 21일, 70만 NTD에 연봉 협상을 마치며 이번 시즌 역시 현역으로 뛰게 되었다.
1월 30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시즌이 본인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며, 시즌이 끝난 뒤 코치로 부임하겠다고 밝혔다. 팬들은 팀이 최근 몇년동안 번번히 타이완 시리즈에서 지며 우승하지 못했는데 펑정민이 우승을 하며 은퇴하기를 바라는 중.
7월 7일, 신좡 야구장에서 푸방 가디언즈 투수 천핀쉐를 상대로 CPBL 통산 2000 안타를 달성했다! 장타이산에 이어서 CPBL 역대 2번째 기록.
다음날인 7월 8일, 243,432개의 표를 받아 19년 연속 올스타전 출장과 15년 연속 올스타전 최다 득표의 명예를 얻었다. 15년 연속 최다득표는 CPBL 최초. 그리고 선수 본인이 올해 은퇴함으로 데뷔 후부터 은퇴 전까지 매해 올스타전에 출장하게 되었다.
7월 17일, 본인의 고향인 가오슝의 청칭후 야구장에서 푸방 가디언즈를 상대로 3회 볼넷 이후 2루타로 득점하며 장타이산이 보유하던 CPBL 최다 득점인 1075득점과 타이를 이뤘고, 9회에는 한때 같은 팀이었던 천홍원을 상대로 3유간을 뚫어내는 안타를 쳐내며 출루한 뒤, 잔쯔셴, 천쯔하오의 연속 안타로 득점하며 CPBL 통산 1076득점 달성, CPBL 통산 득점 1위에 등극했다!
7월 27일, 7월 28일, 올스타 기간에는 좋은 활약을 하며 만41세의 나이에 올스타전 MVP를 수상했다! 2004 시즌 수상 이후 두번째 수상.
그렇게 본인의 마지막 시즌을 타율 .302, 출루율 .367, 장타율 .385로 끝마치며, 장타력은 줄었지만 본인의 안타 생산 능력만큼은 여전했음을 증명했다.
9월 29일, 은퇴식을 치르며 타이완 시리즈에서 팀은 펑정민을 위해 열심히 했으나... 결국 준우승(...) 선수 본인으로써는 다소 아쉬운 마무리였다.
1월 30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시즌이 본인의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며, 시즌이 끝난 뒤 코치로 부임하겠다고 밝혔다. 팬들은 팀이 최근 몇년동안 번번히 타이완 시리즈에서 지며 우승하지 못했는데 펑정민이 우승을 하며 은퇴하기를 바라는 중.
7월 7일, 신좡 야구장에서 푸방 가디언즈 투수 천핀쉐를 상대로 CPBL 통산 2000 안타를 달성했다! 장타이산에 이어서 CPBL 역대 2번째 기록.
다음날인 7월 8일, 243,432개의 표를 받아 19년 연속 올스타전 출장과 15년 연속 올스타전 최다 득표의 명예를 얻었다. 15년 연속 최다득표는 CPBL 최초. 그리고 선수 본인이 올해 은퇴함으로 데뷔 후부터 은퇴 전까지 매해 올스타전에 출장하게 되었다.
7월 17일, 본인의 고향인 가오슝의 청칭후 야구장에서 푸방 가디언즈를 상대로 3회 볼넷 이후 2루타로 득점하며 장타이산이 보유하던 CPBL 최다 득점인 1075득점과 타이를 이뤘고, 9회에는 한때 같은 팀이었던 천홍원을 상대로 3유간을 뚫어내는 안타를 쳐내며 출루한 뒤, 잔쯔셴, 천쯔하오의 연속 안타로 득점하며 CPBL 통산 1076득점 달성, CPBL 통산 득점 1위에 등극했다!
7월 27일, 7월 28일, 올스타 기간에는 좋은 활약을 하며 만41세의 나이에 올스타전 MVP를 수상했다! 2004 시즌 수상 이후 두번째 수상.
그렇게 본인의 마지막 시즌을 타율 .302, 출루율 .367, 장타율 .385로 끝마치며, 장타력은 줄었지만 본인의 안타 생산 능력만큼은 여전했음을 증명했다.
9월 29일, 은퇴식을 치르며 타이완 시리즈에서 팀은 펑정민을 위해 열심히 했으나... 결국 준우승(...) 선수 본인으로써는 다소 아쉬운 마무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