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고스트 피규어 남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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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Torso
3화에 등장한 악귀로 보름달이 뜬 밤에만 나타나는 그림자 귀신.
비쩍 마르고 팔다리가 없는 모습을 하고 있다.[1] 인간의 소원을 들어 주는 대가로 소원을 빈 사람에게 소중한 것을 빼앗아 간다. 힘의 원천은 달빛이며 달빛이 없는 환경에 극도로 취약하다. 그림자가 있는 곳에는 어디든 나타날 수 있으며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고 몸을 순간 이동시킬 수 있다. 분노하게 되면 입 안에서 붉은 블랙홀이 나오며 싸운다.
컨셉은
2. 작중 행적
세아[2]와 구두리의 소원을 들어주고 두 사람에게 소중한 것인 강아지[3]와 하리를 빼앗아 가고 팬텀 토르소는 신비와 구두리를 보고 '''니 누나의 영혼과 육체는 나의 것이다!"'라고 말한다(...).
하리를 구하러 온 신비와의 싸움에서 신비를 고전하고 두리가 소환한 흑진귀를 손으로 붙잡아 고전하게 만드나 두리가 달려들어 팔을 깨무는 바람에 잠시 손을 놓은 사이 흑진귀가 머리카락으로 달빛이 들어오는 창문을 가려서 처치한다.[4] 악귀라서 그런지 벽수귀 흑진귀와는 달리 별 사연은 없다
4화에서 두리가 모주귀를 상대로 소환하나 단순한 시간벌이에 그쳤다.[5]
7화에서 마리오네트 퀸과 싸울 때 다시 한번 고기방패로 전락하는 수모를 겪는다.
그 이후 지금까지 한 번도 쓰인적도 나타난 적도 없다.[6]
3. 여담
- 신비아파트 애니 전체 시리즈에서 최초로 등장한 악귀이자 유일하게 고스트볼을 남긴 채로 등장해서 다른 에피소드에서 재등장한 유일한 악귀다.(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에서는 악귀도 소환할 수 있으므로 현재는 해당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