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팬들이 부정하는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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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2.1. 해당 작품
3. 관련 문서

1. 개요

Canon rejected by fans

제작자가 공식이라 주장해도 팬들이 공식임을 부정하는 설정이나 작품. 줄임말팬부공이라 한다. 때때로 공식이 굉장히 실망스러운 설정이나 작품을 보여줄 경우 팬덤이 집단적으로 이를 부정하는 현상을 가르킨다. 이러한 경우가 상당히 많이 발생하다 보니 일종의 팬덤 문화 중 하나로 취급되고 있다.

이를 지칭하는 용어로 아예 불연속성 패논(Fanon Discontinuity)말도 나왔을 정도이다. 패논 자체에 대한 설명은 패논 문서 참조. 쉽게 말해 공식 설정과 별개로 2차 창작, 팬픽션 등 팬덤들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개별적 세계관을 말하는데 이 경우는 공식 설정을 아예 없는 취급하는 패논을 말한다.

2. 상세

이런 현상은 특정 창작물에서 일부가 매우 실망스러워서 팬들이 머릿 속에서 해당 부분을 공식 세계관으로 취급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반면 그 창작물 일대가 '전부' 실망스럽다면 오히려 이 현상은 발생하지 않는데 이 경우엔 특정 부분만 부정해봤자 의미가 없고 애초에 전체가 다 망작이라면 팬 조차 생기지 않으니 말이다.

전작은 좋았지만 이후로 나온 후속작이 이전 작들을 말아먹을 정도로 망했을 때 주로 발생한다. 따라서 시리즈 내에 특정 작품, 시즌, 에피소드가 이에 해당될 수 있고, 화(에피소드)나 시리즈의 개념이 없는 단일 작품이라면 초중반은 좋았다가 결말이 실망스러워서 해당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물론 같은 작가, 감독에 의해 만들어졌음에도 망하는 경우도 있지만, 감독이나 스토리 작가가 바뀌어서 나온 후속작이 망했을 경우 팬들의 반감이 더욱 심해진다. '원래 작가의 머릿 속에서 나온 스토리가 아니다'라면서 실제로 이를 부정할 구실거리가 생기기 때문. 거기에 여기에 이전 작들과 설정 충돌까지 겸비한다면 더더욱 팬들의 반감은 커진다.

특히 영화사에서 단일 영화가 좋은 흥행 기록을 내서, 원래 감독은 후속작을 만들 계획이 없었는데 강제로 후속작을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애초에 판권은 영화사가 가지고 있고 원래 각본가나 감독이 합류 의사가 없다고 한다면 다른 감독을 배정해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저작권적으로 판권 자체는 영화사가 소유하고 있기에 법적인 입장에서 보자면 같은 세계관이겠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후속작이 굉장히 실망스럽다면 원래 작가의 머릿속에서 만들어졌던 설정만 세계관이라고 취급하겠다는 것이다. 큐브 시리즈의 2편과 큐브 제로데스노트: 더 뉴 월드가 사례 중 하나. 꼭 영화 뿐만 아니라 디지몬 어드벤처 tri.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 애니메이션 계에서도 자주 발생하는걸 볼 수 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개인 작품이 아닌 기업 단위의 제작 작품의 저작권은 보통 감독이나 스토리 작가가 아닌 제작사가 소유해서다. 만화의 경우도 작가가 아닌 출판사가 저작권을 소유한다. 따라서 기업이나, 그 기업으로 부터 판권을 산 다른 기업이 그 스토리를 최초로 구상한 사람의 의사가 어찌되었든 세계관이 같은 후속작을 기획해버리고 다른 사람을 배정해버려도 작가 입장에선 어쩔 방법이 없다. 물론 최대한 원작자의 의사를 존중하려 하는 차원으로 얘기는 오가겠지만 강행해버려고 딱히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는 것. 단, 리메이크리부트 등 애초에 원작하고 세계관이 다르다고 선언된 후속작은 딱히 상관이 없다.

아래 작품은 건담 시리즈 팬 투표방송처럼 공식적으로 확인 가능한 소스가 아닌 위키 이용자들이 주관적으로 작성한 경우가 많으므로 실제로는 높은 인기를 얻었거나, 팬들 참여 투표에서 높은 순위권을 차지하거나, 개인 블로그 뿐만 아니라 DC 인사이드의 작품 및 시리즈 관련 갤러리에서도 획일적이지 않은 다양한 반응이 존재하기에, 딱히 칭찬이 금지되지 않고 본인이 해당 작품 재미있게 즐겼다는 게시물 역시 볼 수 있다. 구체적인 건 관련 링크 참고. ##

2.1. 해당 작품


  • 작품이 나온 초기에는 팬덤에서 부정하는 흐름이 주류였으나 시간이 흘러 인정하는 의견도 많아진 경우 ☆
  • 팬덤 사이에서 긍정과 부정이 팽팽한 경우 ★
  • 전작의 서사 및 인물의 행위를 무의미하게 만들었기에 팬덤의 반발을 사는 경우 ○
  • 전작과의 설정충돌 때문에 팬덤의 반발을 사는 경우 ●
  • 전작의 인물 및 설정의 매력 포인트가 되는 특징을 망쳐놔서 팬덤의 반발을 사는 경우 □
  • 작품 자체의 평가가 나빠 팬덤이 부정하는 경우 ■
  • 팬 뿐만 아니라 작가나 제작사도 문제가 많다고 여겨 추후 해당 작품을 공식에서 폐기해 양측에서 전부 버림받은 경우 ◇

3. 관련 문서

[1] 1쿨 애니 만드는데도 2억엔은 드는데, 펀딩으로 모인 돈은 9656만 엔. 반올림해서 1억엔 쯤 되는 제작비로 2쿨 가까이 제작했다.[2] 심지어 원작자가 예산 걱정 말고 마음껏 제작하라는 코멘트까지 했지만, 퀄리티도 애매했다.[3] 이는 본작이 기존의 시프트가 아닌 마벨러스에서 하청제작 되었기 때문이다.[4] 시즌 11 자체가 첫 여성 닥터를 등장시킨 실험적인 시도를 했기 때문에 화제가 되었던건 사실이나, 시즌 11을 비판하는 이들을 무조건적으로 '여자 닥터기 때문에 욕한다'고 매도할 수는 없다. 드라마가 방영되기 전부터 까던 사람들이야 그랬을지 몰라도 실제로 닥터 성별은 상관 없으니 드라마만 재밌으면 된다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 대다수도 막상 시즌 11을 다 보고나니 낮은 스토리 텔링에 대해서 실망감을 내비췄다.[5] 대놓고 죄인의 자손은 죄인이 아니라던가, 악당들을 교화시키고 서로 이해하겠다는 주연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다.[6] 이것도 의외로 무시하지 못하는 문제인 게, 당장 그 악명 높은 키리의 약속과 믿음 사건 이후로 가장 유저 감소 폭이 높았다.[7] 그나마 DmC는 기존 스토리와 완전히 느낌이 다른 리부트였고 호불호가 갈리기는 했지만 그렇게까지 실망스러운 수준은 아니었기에 봐줄만은 했지만 2편은 메인 스토리임에도 그 어떠한 매력도 없다.[8] 야가미 소이치로는 생존한 상태인데 왜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지, 특히 야가미 라이토가 미리 그런 준비를 해놨다는 거도 2편의 스토리를 생각하면 당연히 말도 안되는 설정.[9] 원작자조차 부정했다.(...) 심지어 작가가 원래는 극장판에 잘 관여하지 않는 성격인데 이 영화 나온 뒤로는 극장판 제작에 참여하기 시작했다.[10] 특히 아스파라거스 아치볼드가 심하다.[11] 네저는 베지테일 인 더 쇼에 등장하긴 했으나 파들은 등장할 가능성이 불명확하다.[12] 작가가 실제로 SF물을 쓰려고 의도한 것이라기보다는 작품이 연재되던 당시 과학 기술 수준에서는 이런 것이 미래에 실제로 가능할 것이라고 예측한 과학자들이 꽤 있었기 때문이다. 즉 코난 도일은 과학자들의 당시로서는 신빙성있는 예측을 작품의 소재로 도입했지만 현재에는 추리물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우스꽝스러운 전말이 되어버린 것. 물론 확실히 입증되지 않은 주장을 무턱대고 추리소설의 진상으로 쓴 작가의 잘못도 만만치 않다. 상술했다시피 <얼룩 띠>나 <사자의 갈기> 등 생소한 생물을 다루는 작품에서 작가의 이런 경솔한 면모가 곧잘 드러난다.[13] 그래도, 닌닌저는 한국에서 닌자포스라는 이름으로 수입해서 원작 슈퍼전대의 쿄류저, 토큐저에 이어서 3연속으로 성공했다.[14] 이쪽은 더욱 심각한게, 대한민국에선 보통 일본에선 흥행하지못한 전대들의 완구들도 대부분 소화시킬정도로 흥행하는데반해,(대표적으로 고버스터즈) 류소우저는 대한민국에서 슈퍼 전대(파워레인저)완구 역사상 최초로 완구가 떨이판매가 생긴 전대다.[15] 공식에서 폐기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무산되었다.[16] 정작 제임스 카메론도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서 완전히 같은 짓을 저지른다.[17] 딱 하나 캐릭터 작화만 좋아졌다.[18] 단, 해당 작품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그려진 코믹스판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19] 1쿨 애니 만드는데도 2억엔은 드는데, 펀딩으로 모인 돈은 9656만 엔. 반올림해서 1억엔 쯤 되는 제작비로 2쿨 가까이 제작했다.[20] 심지어 원작자가 예산 걱정 말고 마음껏 제작하라는 코멘트까지 했지만, 퀄리티도 애매했다.[21] 이는 본작이 기존의 시프트가 아닌 마벨러스에서 하청제작 되었기 때문이다.[22] 시즌 11 자체가 첫 여성 닥터를 등장시킨 실험적인 시도를 했기 때문에 화제가 되었던건 사실이나, 시즌 11을 비판하는 이들을 무조건적으로 '여자 닥터기 때문에 욕한다'고 매도할 수는 없다. 드라마가 방영되기 전부터 까던 사람들이야 그랬을지 몰라도 실제로 닥터 성별은 상관 없으니 드라마만 재밌으면 된다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 대다수도 막상 시즌 11을 다 보고나니 낮은 스토리 텔링에 대해서 실망감을 내비췄다.[23] 시즌 11 자체가 첫 여성 닥터를 등장시킨 실험적인 시도를 했기 때문에 화제가 되었던건 사실이나, 시즌 11을 비판하는 이들을 무조건적으로 '여자 닥터기 때문에 욕한다'고 매도할 수는 없다. 드라마가 방영되기 전부터 까던 사람들이야 그랬을지 몰라도 실제로 닥터 성별은 상관 없으니 드라마만 재밌으면 된다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 대다수도 막상 시즌 11을 다 보고나니 낮은 스토리 텔링에 대해서 실망감을 내비췄다.[24] 대놓고 죄인의 자손은 죄인이 아니라던가, 악당들을 교화시키고 서로 이해하겠다는 주연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다.[25] 대놓고 죄인의 자손은 죄인이 아니라던가, 악당들을 교화시키고 서로 이해하겠다는 주연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다.[26] 이것도 의외로 무시하지 못하는 문제인 게, 당장 그 악명 높은 키리의 약속과 믿음 사건 이후로 가장 유저 감소 폭이 높았다.[27] 이것도 의외로 무시하지 못하는 문제인 게, 당장 그 악명 높은 키리의 약속과 믿음 사건 이후로 가장 유저 감소 폭이 높았다.[28] 그나마 DmC는 기존 스토리와 완전히 느낌이 다른 리부트였고 호불호가 갈리기는 했지만 그렇게까지 실망스러운 수준은 아니었기에 봐줄만은 했지만 2편은 메인 스토리임에도 그 어떠한 매력도 없다.[29] 야가미 소이치로는 생존한 상태인데 왜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지, 특히 야가미 라이토가 미리 그런 준비를 해놨다는 거도 2편의 스토리를 생각하면 당연히 말도 안되는 설정.[30] 원작자조차 부정했다.(...) 심지어 작가가 원래는 극장판에 잘 관여하지 않는 성격인데 이 영화 나온 뒤로는 극장판 제작에 참여하기 시작했다.[31] 원작자조차 부정했다.(...) 심지어 작가가 원래는 극장판에 잘 관여하지 않는 성격인데 이 영화 나온 뒤로는 극장판 제작에 참여하기 시작했다.[32] 특히 아스파라거스 아치볼드가 심하다.[33] 네저는 베지테일 인 더 쇼에 등장하긴 했으나 파들은 등장할 가능성이 불명확하다.[34] 작가가 실제로 SF물을 쓰려고 의도한 것이라기보다는 작품이 연재되던 당시 과학 기술 수준에서는 이런 것이 미래에 실제로 가능할 것이라고 예측한 과학자들이 꽤 있었기 때문이다. 즉 코난 도일은 과학자들의 당시로서는 신빙성있는 예측을 작품의 소재로 도입했지만 현재에는 추리물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우스꽝스러운 전말이 되어버린 것. 물론 확실히 입증되지 않은 주장을 무턱대고 추리소설의 진상으로 쓴 작가의 잘못도 만만치 않다. 상술했다시피 <얼룩 띠>나 <사자의 갈기> 등 생소한 생물을 다루는 작품에서 작가의 이런 경솔한 면모가 곧잘 드러난다.[35] 작가가 실제로 SF물을 쓰려고 의도한 것이라기보다는 작품이 연재되던 당시 과학 기술 수준에서는 이런 것이 미래에 실제로 가능할 것이라고 예측한 과학자들이 꽤 있었기 때문이다. 즉 코난 도일은 과학자들의 당시로서는 신빙성있는 예측을 작품의 소재로 도입했지만 현재에는 추리물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우스꽝스러운 전말이 되어버린 것. 물론 확실히 입증되지 않은 주장을 무턱대고 추리소설의 진상으로 쓴 작가의 잘못도 만만치 않다. 상술했다시피 <얼룩 띠>나 <사자의 갈기> 등 생소한 생물을 다루는 작품에서 작가의 이런 경솔한 면모가 곧잘 드러난다.[36] 그래도, 닌닌저는 한국에서 닌자포스라는 이름으로 수입해서 원작 슈퍼전대의 쿄류저, 토큐저에 이어서 3연속으로 성공했다.[37] 이쪽은 더욱 심각한게, 대한민국에선 보통 일본에선 흥행하지못한 전대들의 완구들도 대부분 소화시킬정도로 흥행하는데반해,(대표적으로 고버스터즈) 류소우저는 대한민국에서 슈퍼 전대(파워레인저)완구 역사상 최초로 완구가 떨이판매가 생긴 전대다.[38] 그래도, 닌닌저는 한국에서 닌자포스라는 이름으로 수입해서 원작 슈퍼전대의 쿄류저, 토큐저에 이어서 3연속으로 성공했다.[39] 이쪽은 더욱 심각한게, 대한민국에선 보통 일본에선 흥행하지못한 전대들의 완구들도 대부분 소화시킬정도로 흥행하는데반해,(대표적으로 고버스터즈) 류소우저는 대한민국에서 슈퍼 전대(파워레인저)완구 역사상 최초로 완구가 떨이판매가 생긴 전대다.[40] 공식에서 폐기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무산되었다.[41] 정작 제임스 카메론도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서 완전히 같은 짓을 저지른다.[42] 공식에서 폐기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무산되었다.[43] 정작 제임스 카메론도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서 완전히 같은 짓을 저지른다.[44] 딱 하나 캐릭터 작화만 좋아졌다.[45] 단, 해당 작품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그려진 코믹스판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46] 딱 하나 캐릭터 작화만 좋아졌다.[47] 단, 해당 작품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그려진 코믹스판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