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09년 10월 20일부터 판매가 시작되는 펩시 콜라 상품. 펩시 블루, 오이맛 펩시, 펩시 차조기를 이을 일본 펩시 산토리 사 희대의 괴작 제 4호.
소개와 사진만 공개되었을 때부터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기에는 충분했다.
2. 평가
나오자마자 모 사이트에서 평가가 올라왔는데, 일단 맛 자체는 팥맛이 살짝 나는것을 제외하고는 그냥 일반 탄산음료라고 한다(...)
먹어본 다른 사람의 말로는 마시고 나서 입속이 달달해져 다른 음료를 사 마셔야 한다고 한다. #
어떤 양덕후는 콩 + 레드와인 + 젤리를 섞은 향이 나는 포도 + 콩주스라고 평했다(...)
의외로 일본인의 입맛에는 잘 맞는지 나름 팬층이 존재하며 재판을 원하는 음료 투표에서 자주 상위 랭킹에 올라온다. 단, 펩시에 어울린다기 보다는 팥 자체의 선호도가 높은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맛은 있는데 콜라는 아닌 듯', '그냥 팥차네'라는 식의 평가가 많다.
먹어본 다른 사람의 말로는 마시고 나서 입속이 달달해져 다른 음료를 사 마셔야 한다고 한다. #
어떤 양덕후는 콩 + 레드와인 + 젤리를 섞은 향이 나는 포도 + 콩주스라고 평했다(...)
의외로 일본인의 입맛에는 잘 맞는지 나름 팬층이 존재하며 재판을 원하는 음료 투표에서 자주 상위 랭킹에 올라온다. 단, 펩시에 어울린다기 보다는 팥 자체의 선호도가 높은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맛은 있는데 콜라는 아닌 듯', '그냥 팥차네'라는 식의 평가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