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줄거리
뉴욕에 거주 중인 특수부대 출신의 존 채프먼은 PTSD에 시달려 자살기도를 일삼는다. 어느 정도냐면 편의점에 강도가 들자 그 강도더러 자신을 죽여달라고 할 정도. 허나 겁쟁이 강도는 존을 죽이기는 커녕 되려 역관광 당한다. 강도를 제압한 뒤 존은 자신의 괴로움을 달랠 잭 다니엘스 한 병을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온다.
집에 돌아오자 존은 자신의 친누나인 신디가 찾아온다. 그녀는 리우데자네이루의 파벨라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데, 존은 자신의 누나가 위험한 곳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탐탁해 하지 않는다.
얼마 후 파벨라의 치안을 맡고 있는 카트리나 다 실바는 어린 아이의 제보로 초주검이 된 신디를 발견하고 구조한다. 미국인 자원봉사자가 파벨라에서 참변을 당하자 담당 형사인 티아고는 미국 대사관에 가서 여러 사실을 보고한다. 주 브라질 미국 대사인 매니 리들리는 신디가 존의 누나라는 걸 알고 존을 브라질로 부른다.
브라질에 도착한 존은 신디를 돌봐주는 동양인 간호사가 나간 뒤 의식불명의 누나가 발작을 일으키자 병원에 근무하는 동양인 간호사 여부를 물어보는 한편 누나의 주변인물 대상으로 탐문을 하기 사작한다. 누나가 일했던 파벨라를 뒤지다가 자신의 목걸이를 한 갱단원인 쿠카와 맡붙게 되는데, 카트리나가 그 목걸이는 신디가 선물해준 것이라고 해명하자 싸움을 멈춘다. 이후 쿠카 역시 자신의 여동생인 마리아가 실종됐다는 정보를 준다.
이후 사진을 바탕으로 주변인물들을 상대로 탐문을 계속하는 와중에 신디가 입원한 병원에 동양인 간호사는 없다는 정보를 입수하면서 암살자라는 확신을 하게 된다. 존은 신디의 요청으로 사진 촬영을 한 브루노와 대화를 나누며 해당 대화를 녹음한다. 그런데 브루노가 차에 시동을 걸자마자 차가 폭발했고, 존이 주변을 살피는 와중에 가짜 간호사인 토모에를 발견하고 추적한다. 이후 야쿠자들의 습격을 제압하고 매니와 티아고로부터 추가적인 정보를 얻는다.
그 정보들을 바탕으로 존은 야쿠자들이 운영하는 클럽을 급습해 밀수 중계인인 DJ 리마에게 수영강습(...)을 시켜준 뒤 야쿠자가 배후인 걸 확실히 알아내고 서류가방도 강탈해간다. 그리고 야쿠자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들어서게 되는데, 존의 정체를 안 야쿠자들이 존을 제거하려 든다. 하지만 존은 이들을 전부 때려눕히고(...) 마리아가 감금된 곳을 찾아낸다.
한편 티아고는 파벨라를 급습해 갱단을 소탕하려 한다. 그러나 야쿠자를 발견하고는 해당 야쿠자를 체포한 대원을 사살한다. 티아고도 야쿠자와 한패였던 셈. 아직 그걸 모르는 존과 카트리나는 마리아가 감금된 장소를 티아고에게 알려주지만 이미 야쿠자들이 어디론가 데리고 나간 뒤였고, 티아고의 요청으로 DJ 리마로부터 입수한 서류가방을 티아고에게 넘긴다. 잠시 후 존이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들어 티아고의 차 트렁크에 숨어든다.
한편 DJ 리마는 업무 기밀을 누설한 죄로 야쿠자 조직의 오야붕인 히리모토홍석천에게 죽는다. 이후 히리모토는 티아고와 약속장소인 항구에 도달하게 된다. 한편 토모에는 신디를 재차 암살하려다 카트리나에게 사살당한다. 한편 티아고랑 같이(?) 항구에 온 존은 카트리나에게 티아고가 부패경찰임이 밝혀졌으니 작전 수행 중 무전기 사용을 하지 말라는 요청과 함께 매니에게는 경치를 구경하고 있겠다고(...) 말을 한다. 히리모토 일당과 즐겁게 경치를 구경한(...) 존은 죽어가는 티아고에게 권총 한 자루를 줬고 티아고는 그걸로 자살을 한다.
사건이 해결되고 존은 신디의 상태가 호전되었음에 좋아했지만 완치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의사의 말을 듣는다. 이후 매니와 해변의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매니는 장기 치료가 불가피한 신디의 상태를 봤을 때 몇 년후 엄청난 의료비 청구로 곤란을 겪을 거라는 말을 하면서, 존이 만약 정부요원이라면 누나의 병원비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하면서후속작 떡밥 동업을 제안하고 영화는 끝난다.
집에 돌아오자 존은 자신의 친누나인 신디가 찾아온다. 그녀는 리우데자네이루의 파벨라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데, 존은 자신의 누나가 위험한 곳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탐탁해 하지 않는다.
얼마 후 파벨라의 치안을 맡고 있는 카트리나 다 실바는 어린 아이의 제보로 초주검이 된 신디를 발견하고 구조한다. 미국인 자원봉사자가 파벨라에서 참변을 당하자 담당 형사인 티아고는 미국 대사관에 가서 여러 사실을 보고한다. 주 브라질 미국 대사인 매니 리들리는 신디가 존의 누나라는 걸 알고 존을 브라질로 부른다.
브라질에 도착한 존은 신디를 돌봐주는 동양인 간호사가 나간 뒤 의식불명의 누나가 발작을 일으키자 병원에 근무하는 동양인 간호사 여부를 물어보는 한편 누나의 주변인물 대상으로 탐문을 하기 사작한다. 누나가 일했던 파벨라를 뒤지다가 자신의 목걸이를 한 갱단원인 쿠카와 맡붙게 되는데, 카트리나가 그 목걸이는 신디가 선물해준 것이라고 해명하자 싸움을 멈춘다. 이후 쿠카 역시 자신의 여동생인 마리아가 실종됐다는 정보를 준다.
이후 사진을 바탕으로 주변인물들을 상대로 탐문을 계속하는 와중에 신디가 입원한 병원에 동양인 간호사는 없다는 정보를 입수하면서 암살자라는 확신을 하게 된다. 존은 신디의 요청으로 사진 촬영을 한 브루노와 대화를 나누며 해당 대화를 녹음한다. 그런데 브루노가 차에 시동을 걸자마자 차가 폭발했고, 존이 주변을 살피는 와중에 가짜 간호사인 토모에를 발견하고 추적한다. 이후 야쿠자들의 습격을 제압하고 매니와 티아고로부터 추가적인 정보를 얻는다.
그 정보들을 바탕으로 존은 야쿠자들이 운영하는 클럽을 급습해 밀수 중계인인 DJ 리마에게 수영강습(...)을 시켜준 뒤 야쿠자가 배후인 걸 확실히 알아내고 서류가방도 강탈해간다. 그리고 야쿠자들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들어서게 되는데, 존의 정체를 안 야쿠자들이 존을 제거하려 든다. 하지만 존은 이들을 전부 때려눕히고(...) 마리아가 감금된 곳을 찾아낸다.
한편 티아고는 파벨라를 급습해 갱단을 소탕하려 한다. 그러나 야쿠자를 발견하고는 해당 야쿠자를 체포한 대원을 사살한다. 티아고도 야쿠자와 한패였던 셈. 아직 그걸 모르는 존과 카트리나는 마리아가 감금된 장소를 티아고에게 알려주지만 이미 야쿠자들이 어디론가 데리고 나간 뒤였고, 티아고의 요청으로 DJ 리마로부터 입수한 서류가방을 티아고에게 넘긴다. 잠시 후 존이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들어 티아고의 차 트렁크에 숨어든다.
한편 DJ 리마는 업무 기밀을 누설한 죄로 야쿠자 조직의 오야붕인 히리모토
사건이 해결되고 존은 신디의 상태가 호전되었음에 좋아했지만 완치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의사의 말을 듣는다. 이후 매니와 해변의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눈다. 매니는 장기 치료가 불가피한 신디의 상태를 봤을 때 몇 년후 엄청난 의료비 청구로 곤란을 겪을 거라는 말을 하면서, 존이 만약 정부요원이라면 누나의 병원비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하면서
3. 등장인물
- 존 "팔콘" 채프먼(마이클 제이 화이트 分) - 팔콘은 코드명이고 통칭 존 채프먼. 작중 최강자이지만 총알이 담긴 컵에 위스키를 따라 마시면서 술잔에 있던 총알로 러시안 룰렛을 시도하는 등 PTSD를 심하게 앓는다. 자신의 누나가 야쿠자에게 험한 꼴을 당하자 브라질까지 와서 야쿠자들을 제압한다.
- 매니 리들리(닐 맥도너 分) - 주브라질 미국 대사로, 존의 친구이자 최고의 조력자. 일단 존에게 필요한 것은 다 제공해준다. 이후 사건이 해결되자 존의 주머니 사정까지 챙겨주는(?) 훌륭한 조력자.
- 티아고(지미 나바로 分) - 부패한 형사. 신디가 야쿠자들에게 험한 꼴을 보게되자 미국-브라질 간의 외교문제로 번지는 걸 원치 않는다는 입장에서 매우 협조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결국에는 야쿠자와 뒷거래를 하게 되고 결국 존에게 제압당한다. 이후 카트리나에게 사건 처리를 잘 해달라는 말을 전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사건파일이 있는 사물함 키를 존에게 넘기고 자살한다. 파벨라 출신으로 가족들을 모두 파벨라에서 다른 곳으로 이사시키기 위해 자금 마련을 이유로 야쿠자와 손을 잡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어린 창녀가 몸을 팔려는 걸 제지하면서 돈까지 쥐어주는 면을 보이지만 반대로 일본의 페도필리아들을 위한 아동 매춘에 이용하려는 야쿠자들의 인신매매를 눈감아 주는 등 이중적인 인물.
- 카를로(라티프 크라우더 分) - 티아고의 후배 파트너. 작중 싸움실력은 존 다음으로 강하다. 해당 배역을 맡은 배우가 카포에라 고수이니 만큼 카포에라 액션을 선보인다. 영화 초반 갱단의 최고 싸움꾼이라는 인물을 떡실신시키면서 등장하지만 이후에는 별다른 비중이 없다(...).
- 카트리나 다 실바(밀리 루페르토 분) - 파벨라의 치안을 담당하는 여성 경찰관으로 통칭 다 실바 경관. 존에게 나름대로 협조적이고, 파벨라가 빈곤한 관계로 갱단과 공생할 수 밖에 없는 사정을 이해하는 등 융통성이 있으면서도 기본적으로 질서를 우선시하는 모습을 보인다. 신디의 안전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이며 결국에는 신디를 죽이려는 토모에를 사살한다. 후반부에는 부하 경관들과 함께 존이 싸지른(...) 똥을 치운다.
- 히리모토
홍석천(마사시 오다테 分) - 리우데자네이루를 거점으로 한 야쿠자 조직의 두목. 본인 말로는 총보다는 칼을 좋아하는데, 총은 부품마다 재질이 다 달라서 순수하지 못하지만 칼[5]은 단일 소재로만 이루어져 순수해서 좋다고 한다(...).칼날만 따진다면 맞는 말인데 나머지 부속까지 다 합치면 칼이나 총이나 도긴개긴이다.그냥 도검 액션 및 존의 톤파 액션을 위한 캐릭터. 그래도 날붙이 들고 싸운 덕에 존에게 그나마 유효타를 날린 인물로 이는 카를로도 하지 못한 일이다. 그리고 레일라 알리[A]와 관련해 일종의 배우 개그를 하는데, 기습으로(...) 존에게 대미지를 준 뒤에 존에게 "너도 네 누나만큼이나 잘 싸워봐라."라는 말을 했다(...).
- 토모에(하주키 카토 分) - 신디를 암살할 목적으로 간호사로 잠입하는 등 신디를 제거하려 했으나 결국 카트리나에게 사살당한다.
- DJ 리마(조스 루이스 오이올라 分) - 밀수 중계인. 평소에는 클럽 DJ일을 한다. 신디와 접촉이 있는 걸로 보인다. 등장한지 얼마 안 되어 존과 즐겁게(...) 수영강습을 하고 기밀도 누설하고 서류가방도 강탈당한다. 이후 히리모토에게 죽는다. 본작에서 두 번째로 불쌍한 인물(...).
- 마리아(아르조리스 페레즈 分) - 쿠카의 여동생. 야쿠자 인신매매단에 걸려 납치 되었으나 존의 활약으로 구출된다.
- 브루노(에르네스토 콘셉숑 分) - 본작에서 최고로 불쌍한 인물. 신디와 같이 일했던 사진작가. 신디 역시 인신매매를 고발하려다 당한 걸 보고 존에게 최소한의 정보만 제공하려 했으나 그것마저도 문제가 되었는지 본인의 차량에서 폭사당한다. 그나마 리마는 악행이라도 했지만 얘는 그저 존에게 정보만 제공했기에...
4. 흑형의 강도제압
5. 여담
- 영화 제목인 '팔콘 라이징'은 과거 특수부대에서 활약한 존이 다시 활약한다는 의미에서 명명된 제목으로 초반에 존의 탁자에 놓인 인식표에 팔콘이라고 찍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주인공인 마이클 제이 화이트분과 닐 맥도너분은 DC 드라마 애로우에서 벤 터너 및 데미안 다크등 빌런 역할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