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Panthalassa
1. 초대양
알프레트 베게너가 주장한 대륙 이동설에서 판게아를 둘러싼 크고 아름다운 초대양의 이름. 판게아와 마찬가지로 Pan(모든)+thalassa(바다)라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현재 대서양이 갖는 면적의 대부분과 지금의 태평양 면적과 합쳐진 크기(보다 더 크다)였으니 어마어마한 대양이 지구절반에 걸쳐 펼쳐져 있었을 것이다. Paleo-Pacific(고대 태평양)이라고 불린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오늘날 태평양의 전신이다.
당연하지만 판게아 대륙이 쪼개지면서 판탈라사도 나뉘게 된다. 하지만 판게아 분열 초기에는 대륙의 분포가 크게 흐트러지지 않았으므로, 판탈라사의 존속 기간은 상대적으로 판게아보다 길다고 할 수 있다. 이후 테티스 해로 대표되는 고해양이 발달하였으며, 최종적으로는 현재의 오대양(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남극해, 북극해)을 이루게 된다.
당연하지만 판게아 대륙이 쪼개지면서 판탈라사도 나뉘게 된다. 하지만 판게아 분열 초기에는 대륙의 분포가 크게 흐트러지지 않았으므로, 판탈라사의 존속 기간은 상대적으로 판게아보다 길다고 할 수 있다. 이후 테티스 해로 대표되는 고해양이 발달하였으며, 최종적으로는 현재의 오대양(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남극해, 북극해)을 이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