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제원
Patria AMV
Patria Armoured Modular Vehicle / XA-360 AMV | |
개발사
| 파트리아 자동차 유한회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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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파트리아 자동차 유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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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16~27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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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7.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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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
| 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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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
| 2.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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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 |
변속기
| ZF 에코맷 7HP902 자동변속기 (전진 7단, 후진 1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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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가장치
| 독립식 유기압 서스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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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출력
| 490마력 (DC 엔진)
540마력 (DI엔진) |
최고속도
| 100km/h 이상 (도로), 10km/h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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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당 마력
| 21.2h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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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속거리
| 600~85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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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섭 가능 심도
| 수륙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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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장
| |
부무장
| |
탄약 적재량
|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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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인원
| 승무원 2~3명 + 기계화보병 8~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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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력
| 전면 30mm APFSDS탄 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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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 균질압연장갑 + 부가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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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발
파트리아 AMV의 개발은 1995년에 핀란드 육군 사령부가 XA-180 시리즈를 대체할 새로운 장륜장갑차의 개념 연구를 파트리아社에 의뢰하여 시작되었다. 이에 파트리아 AMV는 1996년부터 개발이 시작되어 여러 설계 방향[3]을 잡아 개발을 진행하였교, 기존의 XA-180 장갑차의 후계기로써는는 8륜식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핀란드군은 파트리아社에 1999년에 공식적으로 AMV의 프로토타입들을 주문했고, 다음해인 2000년에 연구가 완료되어 2001년부터 시제차량의 생산과 운용 시험이 시행되었다. 그리고 2003년에는 본격적으로 양산이 시작되었다.
4. 상세
AMV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듈화된 차체 구조이며, 각종 포탑과 무장, 센서, 통신 시스템을 필요에 따라 조합하여 운용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렇게 하면, 거의 동일한 차체 구조와 파워트레인을 가지면서도 병력수송장갑차와 보병전투차, 지휘장갑차, 의무후송 장갑차, 자주박격포, 대전차 자주포 등의 파생형들을 생산해 낼 수있다는 장점이 생긴다는 것이다.
AMV의 방호력은 상당한 수준이어서, 10kg급 TNT 폭발에 견디는 IED 방어 능력과, 30mm 기관포 APFSDS탄의 직격까지 견딜 수있는 전면 장갑을 가지고있다.(전면의 경사장갑을 보면 수평으로 길고 비스듬한 경사를 이루고 있으며 조종석이 뒤로 밀려난 모습을 봐도 전면방호력에 신경을 많이 쓴것을 알 수 있다.) 심지어 카탈로그 스펙상 RPG-7에 대한 전면 방호력을 갖는다고하는데, 실제로 아프가니스탄에서 3발의 RPG-7로켓에 직격당하고도 반격해서 격퇴하고 자력으로 복귀했다. 또한 기동력도 상당히 높아서 험지 주파 속도 및 등판 능력, 탑승자의 승차감이 모두 높은 수준이며, 차체 후방의 좌우에 1 개씩의 소형 워터제트를 갖추고있어 최대 시속 10km로 수상 주행도 가능하다.
파일:Patria_AMV_1.jpg
AMV 내부의 모습.
내부는 넓은 편으로, 8~12명이 탑승 가능하고, 필요할 경우 벤치 대신에 의무후송용 들것 2개를 실을 수 있다. 차내에는 NBC 방호 장치와 자동 소화 장비는 기본으로 장착되며, 파편 방지용 스폴 라이너도 측면에 설치되어 있다.
AMV의 방호력은 상당한 수준이어서, 10kg급 TNT 폭발에 견디는 IED 방어 능력과, 30mm 기관포 APFSDS탄의 직격까지 견딜 수있는 전면 장갑을 가지고있다.(전면의 경사장갑을 보면 수평으로 길고 비스듬한 경사를 이루고 있으며 조종석이 뒤로 밀려난 모습을 봐도 전면방호력에 신경을 많이 쓴것을 알 수 있다.) 심지어 카탈로그 스펙상 RPG-7에 대한 전면 방호력을 갖는다고하는데, 실제로 아프가니스탄에서 3발의 RPG-7로켓에 직격당하고도 반격해서 격퇴하고 자력으로 복귀했다. 또한 기동력도 상당히 높아서 험지 주파 속도 및 등판 능력, 탑승자의 승차감이 모두 높은 수준이며, 차체 후방의 좌우에 1 개씩의 소형 워터제트를 갖추고있어 최대 시속 10km로 수상 주행도 가능하다.
파일:Patria_AMV_1.jpg
AMV 내부의 모습.
내부는 넓은 편으로, 8~12명이 탑승 가능하고, 필요할 경우 벤치 대신에 의무후송용 들것 2개를 실을 수 있다. 차내에는 NBC 방호 장치와 자동 소화 장비는 기본으로 장착되며, 파편 방지용 스폴 라이너도 측면에 설치되어 있다.
5. 운용국
- 스웨덴 - 핀란드와 스웨덴 양국군은 장륜형은 Patria AMV계열을, 궤도형은 스웨덴의 CV-90계열을 공유하고 있다.
- 슬로베니아 - SKOV Svarun라는 이름으로 도입.
- 남아프리카 공화국 - 'AMV 뱃저'라는 이름으로 IFV 버전을 도입. 보병 전투차 버전의 LCT30 포탑에서 기관포를 때어내고 포탑 양 옆에 2연장 Ingwa 대전차미사일 발사기를 2기 탑재한 버전이 개발중에 있다.
5.1. 후보 선정 국가
6. 파생형
7. 매체에서의 등장
- 아머드 워페어 - 105mm 장착형인 8티어 프리미엄 대전차차량 WWO Wilk와 120mm 장착형인 10티어 정규티어 대전차차량 Wilk XC-8이 있다. WWO Wilk의 경우 그냥 흔한 차륜형 대전차차량으로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지만 Wilk XC-8은 강력한 Pele탄을 사용하여 멀리서 안정적으로 주력전차 탄약고를 터트리고 다닌다. 폴란드 수출형인 KTO Rosomak가 7티어에 그 개량형인 KTO Rosomak M1M이 8티어로 나온다. 둘다 30mm Pele탄을 쓸수있고 8티어 차량은 스파이크 대전차미사일 2연장발사기가 추가되었다.
- ARMA3 - NATO군 차량으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