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카 조터 90주년 한정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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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펜의 구조가 매우 단순(배럴, 볼펜심, 상단 덮개)하여 고장이 적다. 무게가 가볍고 튼튼하여 웬만한 충격에는 견딜 수 있다. 다만 배럴의 돌려 끼우는 부분이 플라스틱이라 함부로 굴리면 깨질 수 있어 값을 더 주고 스테인레스제 조터 볼펜/샤프를 구매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 생각이다.[4] 더 고급져 보이기도 하고. 근데 스테인레스는 심 돌출부가 플라스틱제보다 약하기 때문에 거기에 심한 손상이 간다면 펜을 아예 쓸수 없다.
파카의 이 볼펜심이 국제 표준 규격(ISO12757-2)이 되어 대부분의 준고급형 이상의 볼펜(파버카스텔, 몬테그라파, 비스콘티 등)은 호환이 가능하다.[5] 호환되는 가장 싼 심은 모나미의 FX700으로, 검정밖에 안 나오지만 저점도 잉크인데다 단돈 700원에 팔린다. 몸체가 플라스틱이라 엄밀한 ISO 표준 제품은 아니지만 호환된다.
파카의 이 볼펜심이 국제 표준 규격(ISO12757-2)이 되어 대부분의 준고급형 이상의 볼펜(파버카스텔, 몬테그라파, 비스콘티 등)은 호환이 가능하다.[5] 호환되는 가장 싼 심은 모나미의 FX700으로, 검정밖에 안 나오지만 저점도 잉크인데다 단돈 700원에 팔린다. 몸체가 플라스틱이라 엄밀한 ISO 표준 제품은 아니지만 호환된다.
3. 여담
1990년대 중,후반까지는 미국에서 생산되었으나 이후 영국을 거쳐 현재 프랑스에서 제조되고 있다.[6]
샤프는 내부 메커니즘은 일본제이다. 영국 버전에서는 사용한 지 2~3개월 뒤 내부 메커니즘이 망가지는 문제가 있었으나 프랑스 버전에서 해결되었다.
영국 버전까지는 볼펜, 샤프 모두 노크 부위에 음각 로고가 있었으나 프랑스 버전부터는 삭제되었다. 세세한 디자인 면에서 영국 생산품이 더 수려하기에 구하려는 사람이 몇몇 있으나 직구하지 않는 이상 새 상품을 구하기는 굉장히 힘들다.
샤프는 내부 메커니즘은 일본제이다. 영국 버전에서는 사용한 지 2~3개월 뒤 내부 메커니즘이 망가지는 문제가 있었으나 프랑스 버전에서 해결되었다.
영국 버전까지는 볼펜, 샤프 모두 노크 부위에 음각 로고가 있었으나 프랑스 버전부터는 삭제되었다. 세세한 디자인 면에서 영국 생산품이 더 수려하기에 구하려는 사람이 몇몇 있으나 직구하지 않는 이상 새 상품을 구하기는 굉장히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