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캐릭터
- 다이너마이트 죠
이명은"더 미라클맨" 금발의 머리가 특징. - 디트로이트 키드
이명은"더 인비서블 블랙파트너" 킹 제이슨과 똑같은 흑인이지만 아프로머리가 특징
3. 이모저모
여담으로 자사의 기판인 타이토 F2 시스템의 첫번째 소프트였고 개발기간은 3개월이 걸렸다고한다.
신세이샤의 게임전용 잡지인 게메스트의 숱한 오타중에서는 이 게임의 제목(ファイナルブロー)을 "파이널 고로"(ファイナルゴロー)로 잘못 표기되어 게재된 일도 있었다고한다.
메가드라이브용으로 발매되기도 했었는데 권투선수인 제임스 더글라스가 이 게임에 협조해서 제네시스판 이름이 제임스 버스터 더글라스 넉아웃 복싱이 되었다. Genesis does what Nintendon't 광고에 나온 게임 중 하나. 그 제임스 더글라스는 1990년에 당시 헤비급 무패였던 마이크 타이슨과의 경기에서 승리하고 통합챔피언 벨트를 모조리 휩쓸어감으로써 잠시나마 반짝 인기가 생겼는데 이것때문인지 게임에 더글라스의 이름이 붙여졌고 상당히 잘팔렸다고 한다. 그다음 에반더 홀리필드에게 바로 패배하고 게임도 묻혀갔다.
세가 테트리스로 롬 교체 대상이 될 예정이었으나, 취소되었다.
신세이샤의 게임전용 잡지인 게메스트의 숱한 오타중에서는 이 게임의 제목(ファイナルブロー)을 "파이널 고로"(ファイナルゴロー)로 잘못 표기되어 게재된 일도 있었다고한다.
메가드라이브용으로 발매되기도 했었는데 권투선수인 제임스 더글라스가 이 게임에 협조해서 제네시스판 이름이 제임스 버스터 더글라스 넉아웃 복싱이 되었다. Genesis does what Nintendon't 광고에 나온 게임 중 하나. 그 제임스 더글라스는 1990년에 당시 헤비급 무패였던 마이크 타이슨과의 경기에서 승리하고 통합챔피언 벨트를 모조리 휩쓸어감으로써 잠시나마 반짝 인기가 생겼는데 이것때문인지 게임에 더글라스의 이름이 붙여졌고 상당히 잘팔렸다고 한다. 그다음 에반더 홀리필드에게 바로 패배하고 게임도 묻혀갔다.
세가 테트리스로 롬 교체 대상이 될 예정이었으나, 취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