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파운데이션(Foundation)은 에팔레치아 토박이들이 아닌 이주민들로 이루어진 집단으로 2103년에 다른 지역에서 건너온 정착민 무리이다. 파운데이션 이후 다른 중소규모의 정착지들도 생겨났으나 규모면에선 여전히 애팔레치아의 거주민 무리 중 가장 거대한 집단이다. 규모가 크다보니 크레이터 레이더들도 섯불리 공격하지 못하는 상황.
2. 설명
3. 인물
페이지 - 파운데이션의 지도자
워드
새뮤얼 - 볼트텍 대학 옷을 입고있다. 정착민 팩션의 금괴 상인.
서니 - 원래 응급구호단의 로봇이였으나 파운데이션이 주워왔는지 재프로그래밍된후 상점에서 일한다. 세 개체가 있는데 셋다 서로가 제일 좋은 서니라며 싸운다.
데릭 테일러
엘시 테일러 - 전 핏 레이더, 데릭 테일러와 눈이 맞아 결혼후 아들 데이빗을 낳았다. 그후로 아들에게만큼은 핏의 지옥같은 것들을 보여주기 싫다는 일념으로 추격조까지 모두 뿌리치고 가족을 구해 탈출했다.
젠
모초우 - 퀘스트에서 살렸을 경우, 파운데이션에 거주한다.
매기 - 자기 아빠를 찾는 퀘스트를 주는데 머농거 광산 레이드와 관련있다.
워드
새뮤얼 - 볼트텍 대학 옷을 입고있다. 정착민 팩션의 금괴 상인.
서니 - 원래 응급구호단의 로봇이였으나 파운데이션이 주워왔는지 재프로그래밍된후 상점에서 일한다. 세 개체가 있는데 셋다 서로가 제일 좋은 서니라며 싸운다.
데릭 테일러
엘시 테일러 - 전 핏 레이더, 데릭 테일러와 눈이 맞아 결혼후 아들 데이빗을 낳았다. 그후로 아들에게만큼은 핏의 지옥같은 것들을 보여주기 싫다는 일념으로 추격조까지 모두 뿌리치고 가족을 구해 탈출했다.
젠
모초우 - 퀘스트에서 살렸을 경우, 파운데이션에 거주한다.
매기 - 자기 아빠를 찾는 퀘스트를 주는데 머농거 광산 레이드와 관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