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20300.jpg파사(巴蛇食象)
요임금 시대에 동정호에서 살고 있었던 거대한
뱀 요괴.
사천성 지역의 전설이라 한다.
근데 동정호는 호남성에 있다 수사라고도 라고도 한다.
검은 몸에 푸른 머리
[1], 혹은 청황적흑으로 알록달록한 색을 띈다고 전해지며, 몸길이는 무려 1,800미터에 달한다고 한다. 지나가는 동물이나 인간은 닥치는대로 삼키는데
코끼리까지 먹어 치운다.
[2] 후에 영웅
예에게 퇴치당하고 수사의 뼈는 모여 산이 되었는데 이를 파능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