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2. 광고
3. 패러디
- 2015년 2월, 모바일 리서치 전문업체 '오픈서베이'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기억에 남는 1990년대 TV 광고로 '파로마가구 옷장편'이 5.3%의 득표를 획득했다. 기사
4. 여담
세월이 한참 지난 뒤에도 그 강렬한 이미지가 여러 사람 사이에 회자된다는 점에서 뛰어난 광고처럼 보이지만, 사실 '여럿의 여성이 상호를 외치며 문을 열어젖힌다'는 핵심 연출은 샤넬의 1990년 광고를 대놓고 베낀 것이다.
온라인 게임 DEAD BY DAYLIGHT의 생존자 제인 로메로의 기술 중 정면충돌이라는 기술이 있는데, 옷장 속에 숨어있다가 옷장에 살인마가 다가오면 문을 열어젖혀 기절시키는 능력이다. 이 기술이 한국 서버에 추가되자마자 파로마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1] 원래는 한양그룹 계열의 한양목재(1969년 설립)였으나, 1993년 그룹 부도 후 대한주택공사 자회사였다가 2001년에 신규법인 '앤드우드'로 넘어가 '(주)라자'가 됐고, 이후 경영악화로 2010년에 신규법인 (주)라자가구, 2016년 라자티디에프로 각각 브랜드가 넘어가며 명맥을 잇고 있다.[2] 1973년 동서가구산업(주)로 설립되었으며 1986년에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다. 이 회사는 보루네오가구와 바로크가구 등 형제 회사들과 함께 전성기를 누리다가 한때 외환위기로 부도날 뻔 했던 적이 있었다.[3] 정확히는 1999년에 방영된 광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