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 / 바람의 이치를 훔치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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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 폭주시
| 천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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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작중 행적
3. 인간 관계
- 아이드
아이드와는 그녀의 조부모님이 입양해 데려와서 의남매로 남았던 사이다. 이후 둘이서 영웅 놀이를 하면서 지냈는데 그때 아이드가 갑자기 비정상적으로 티티를 추켜세우면서 북연맹의 로드가 되게 만들었고 돌이킬 수 없는 사이가 되었으나 카나미의 도움으로 어떻게든 원래대로 돌아왔다
- 아이카와 카나미
카나미와는 서로 수지타산이 맞아 손을 잡은 사이였다. 그래서 북연맹과 남연맹이 전쟁을 벌일 때를 노려서 둘이 도망가버리지만 노스휘의 방해로 막혔었다. 하지만 현재에서는 카나미가 미궁 66층으로 떨어졌을때 돌려 보내달라는 카나미의 부탁을 거절하고 폭주해버리고 만다. 하지만 카나미의 분투로 원래대로 돌아오고 아이드와 같이 성불시킨 은인같은 존재다.
- 라이너 헤르빌샤인
라이너와는 처음엔 그저 아이드의 대체제였고 그 이유로 많이 부딫히기도 했다. 하지만 카나미가 그녀를 돌려놓고 카나미와 셋이서 미궁을 나가 술도 마시고 여러므로 즐거웠던 사이다.
- 쿠넬 크로니클 슐르드 레기아 잉그리드
쿠넬과는 같은 천년 전의 인물이라 특별한 사이였다. 하지만 쿠넬 쪽에서 그녀가 부담스러워 피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동료로 만들고자 했던 인물이다.
4. 진실
사실 티티는 평범한 여자아이였다. 작중 행적을 보면 단순히 가족이 필요했던 평범한 아이였는데 이치를 훔치는 자의 힘을 얻게 되어 어쩌다 보니 북연맹의 수장이 되어 남연맹과 싸우게 되었다. 몇번이고 원래대로 돌아갈수 있었지만 아이드와 북연맹의 기대를 져버릴수 없어서 억지로 북연맹의 수장을 맡았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