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1.1. 링크
2. 상세
- 매 동영상마다 티슈 한 박스(혹은 한 봉지)를 곁에 두고 베이스를 연주하며 이것은 원래 youtube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연주자가 우연히 화면 내에 티슈 상자가 찍힌 것 때문에 티슈의 별명이 붙어서 그것을 따라한 것. 티슈의 갯수가 곧 투고된 동영상의 수이다. 즉, 처음에 올라온 'Harehare yukai'에서는 1개, 그다음 올라온 'God knows...'에서는 2개를 쌓아놓는 식이다.
- 여장 코스프레 관련 책을 읽는 모습을 비추거나 여장남자 베이시스트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에로게인 키라☆키라의 삽입곡을 연주하는 등 슬쩍슬쩍 남자라는 뉘앙스의 메시지를 흘리거나 동영상 일부 부분에서, 긴 머리가 가끔씩 비쳐서 떡밥을 던지기도 했다.
이런 떡밥에 질린 사람들은 남자도 여자도 아닌 그냥 히메(姫)라고 칭하며 결과적으로 티슈히메의 영상에는 항상 チンチン動画라는 태그가 붙게 되었다. 무슨 의미인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티슈히메 덕분에 "남자고 여자고 이젠 상관없게 돼버렸어!"라는 사람들이 꽤 늘어났다.
- 여장으로 떴지만 아무래도 얼굴까지 나오는 것은 부담스러운지 공개석상에 나타날 때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지만 나카무라 이네의 건 때문에 사과를 하게 되었을 때조차 마스크를 벗지 않아서 어그로를 끌었다. 그 밖에도 나카무라 이네의 흡연 건에 대해서 은폐하려고 하는 등의 태도를 보여서 대폭 팬이 감소했다. 동영상의 조회 수도 예전만큼은 안 올라가며 잘나가는 건 대부분 다른 연주자들하고의 합작품인 경우가 많다. 이후엔 아예 얼굴을 공개하고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후술할 밴드에서 활동하면서 나름 전처럼 잘 활동하는 듯하다. 공개한 얼굴이 예쁜 편이라 오히려 반응이 좋아졌다.
- 왕족밴드의 뮤직비디오.
- 베이스 플레이어로서의 연주력은 나름대로 뛰어나다. 티슈히메 연주의 God knows… 버전 베이스는 원곡 대비 난이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