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몽골 제국의 장수로 칭기즈 칸이 가장 신임하는 장수인 사준사구의 한명. 몽골의 한 부족인 타이치우드족 사람으로 칭기즈 칸의 아버지인 예수게이가 사망하자 타르코타이 키릴투크의 공격을 받아 칭기즈 칸이 붙잡히게 되었고 타르코타이가 부족 내에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칭기즈 칸을 감시하라고 하였는데 이 때 자신의 차례가 되자 아버지인 소르칸 실라와 형인 침바이와 함께 그를 풀어준다.
1201년에 칭기즈 칸이 메르키트족과 쿠이텐에서 전쟁을 벌일 때 그의 부하가 되어 용맹을 떨쳤는데 전투 중에 말에서 떨어지자 적들이 덤벼들었고 이에 창을 고쳐잡고 적의 기병과 맞서 싸웠는데 칭기즈 칸이 이를 보고 감탄하였다고 한다.[1]
그는 다른 사준사구의 장수들과는 달리 아버지가 천호장에 임명되었으며 오고타이 칸 때 금나라 정벌에 참여했다가 전사한다.
사후 그의 일족은 몽골 제국(원나라)의 4대 명문 중의 하나로 권세를 떨치게 된다.[2]
1201년에 칭기즈 칸이 메르키트족과 쿠이텐에서 전쟁을 벌일 때 그의 부하가 되어 용맹을 떨쳤는데 전투 중에 말에서 떨어지자 적들이 덤벼들었고 이에 창을 고쳐잡고 적의 기병과 맞서 싸웠는데 칭기즈 칸이 이를 보고 감탄하였다고 한다.[1]
그는 다른 사준사구의 장수들과는 달리 아버지가 천호장에 임명되었으며 오고타이 칸 때 금나라 정벌에 참여했다가 전사한다.
사후 그의 일족은 몽골 제국(원나라)의 4대 명문 중의 하나로 권세를 떨치게 된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