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는 'No Retreat, No Surrender'로 '(상대방에게) 기회를 주지 말고 포기하지 마라'는 뜻이지만 국내에는 뒤늦게 불어닥친
장 클로드 반담의 인기로 반담의 '어벤저'에서 따온듯한 특명 어벤저라는 괴스러운 제목으로
비디오가 출시되었다.
1985년 오사원이 제작하고 원규 감독이 연출했으며, 후에
텔레비전시리즈에 출연하며 유명해진 커트 맥키니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장 클로드 반담의 데뷔작이며, 한때
사망유희에서 이소룡의 대역으로 연기한 한국인
김태정 선생이 이소룡의 유령으로 출연한다.
내용상으로만 보면 죽은
이소룡의 유령이 무술을 가르쳐준다는 등 황당한 감이 있긴하지만 액션신은 볼만하고
OST도 상당히 수작이다.
비디오 출시 등 2차 판권 시장에서 흥행했는지 시리즈가 4편까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