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트립퍼가 되는 주요 패턴
당연하지만 트립퍼가 되기위한 패턴은 한 가지만 있는.게 아니다.
2.1. 환생 XXX
2.2. 자살
2.3. 눈을 뜨니 트립퍼
안전한 방법으로 트립퍼가 될 수 있는 방식으로 말그대로 눈을 뜨니 아무 이유없이 창작물의 세계고, 나는 트립퍼가 되었다는 상황... 근데 눈 뜬 시점이 영 좋지 못한 상황일때가 있다. 양산형 완전 일본식 이세계물 그것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3. 성향
3.1. 하렘을 위한 원작 파괴 성향
3.2. 행복을 위한 원작 파괴 성향
원작 작품에 대한 아쉬움이 조금 남아 모든 이야기를 해피 엔딩으로 만들기위해 원작을 파괴하는 트립퍼들이다. 대개 주위의 행복을 위하기에 소위 가난하거나, 무언가로 인해 트라우마를 가지고있는 경우가 많다. 둔감 속성이 붙긴한데 정말 주위의 행복을 위해 원작의 파괴를 하는 트립퍼로서 하렘같은 것은 눈꼽마치도 관심도 없어서 자기가 플래그 꽂은 대상을 마음 아프게 하기도 한다.
3.3. 원작 유지 성향
자신의 미래를 위해 원작을 유지해두는 성향이다. 그렇지만 중반이나 후반쯤에 가서 어쩔 수 없이 비틀어버린다.
3.4. 소시민 성향
원작과 관련 없고 싶어하는 트립퍼들이다. 대개 착각계에서 많이 등장하며 자신은 원작과 관련 없어지고 싶은데 관련되어버리는 여러모로 안습한불쌍한 트립퍼들이다.
3.5. 평화를 위한 원작 파괴 성향
소시민 성향에서 깨달음을 얻게된 트립퍼들로 어차피 관련될게 뻔하니 미리 원작의 싹수를 제거해 비틀려는 트립퍼들이다. 자신의 평화를 위해 무슨 짓이든 하기에 잠재적 위험한 트립퍼들이라고 볼 수 있다.
3.6. 악역 성향
자신을 악역으로서 주인공와 대립해 주인공을 죽이려드는 트립퍼이거나, 주인공 그 자체가 원작의 악당 단체에 속하는 경우다.
3.7. 니트 성향
드물게 나오는 트립퍼들로 소시민 성향과 비슷하지만 이쪽은 아예 원작에 관심없고 그저 니트질을 하는데만 열중한다. 여러모로 원작 캐릭터들한테 발암과도 같은 존재들이다.
3.8. 시리어스 성향
대개 전생에 암울한 기억을 가지고 있어 원작의 캐릭터들과도 잘 못 지내는 그런 트립퍼들이다. 대부분은 원작 캐릭터의 행동에 치유를 얻기도 하지만 간혹 드문 경우, 원작 캐릭터들에게서 배신받고 비참한 최후를 맞는 경우도 있다.
3.9. 중2병 성향
3.10. 연륜 성향
무한으로 트립하는 그야말로 초보자 트립퍼의 대선배같은 존재들, 꽤나 정신적으로도 나이를 지나치게 많이 먹었기에 하는 짓도 행동도 늙은이인 경우가 많다. 경험도 많아 만능이라고 볼 수 있으며, 대개 다른 트립퍼를 만나 트립퍼가 맞는 지 물어보기도 한다. 지나치게 많은 트립을 한 터라 외로움을 잘타는 존재들이다.
3.11. 발암 트립퍼
트립퍼가 여러 명 등장하는 작품에서 주로 등장한다. 자기 자신만을 위해 그 어떤 짓도 서슴치 않고 저지른다. 자기가 주인공이 되기 위해 원작의 주인공을 죽인다거나 히로인들을 자기 것으로 하기 위해 희롱하거나 등이 있다. 이런 경우에는 다른 선한 성향이 있는 트립퍼에게 처리되는 게 보통이다.
3.12. 병맛 성향
트립퍼의 개그캐. 이 성향은 연구가 더 필요한 성향이다. 원작내용이 시리어스 할 경우 개그로 바꾸려면 트립퍼의 영향력이 강해야 하므로 먼치킨인 경우가 대부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