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 시기에는 튀니지와 리비아가 합쳐져서
마그레브 지방에서 새로운 연방 공화국을 만들려는 계획도 있었지만 무산되고 만다.
이후에도 리비아는 반서방, 튀니지는 친서방에 가까워서 어느 정도 갈등도 있었지만 동시에 상호 왕래, 교류도 있었다.
2011년 튀니지 혁명의 영향으로 리비아에도 혁명의 물결이 일어나자 튀니지 시민들은 리비아 시민들과 반군을 편들었고, 이 때 소규모의 국경 충돌도 잠시 있었다. 현재 튀니지, 리비아는 서로 협력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