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터키의 축구감독 | ||
이름
| 툰자이 샨르
Tuncay Şanlı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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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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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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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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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선수
| 사카리아스포르 ( ~2000 / 유스)
사카리아스포르 (2000~2002) 페네르바흐체 SK (2002~2007) 미들즈브러 FC (2007~2009) 스토크 시티 FC (2009~2011) VfL 볼프스부르크 (2011~2012) 볼턴 원더러스 FC (2011~2012, 임대) 부르사스포르 (2005~2006) 움살랄 SC (2014~2015) FC 푸네 시티 (2015~2016) |
감독
| 사카리아스포르 (2016~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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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80경기 22골(터키 / 200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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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1. 사카리아스포르
2.2. 페네르바흐체 SK
사카리아스포르에서 2년간 활약했고, 터키의 명문 페네르바흐체 SK로 이적했다. 2002-03시즌에 21경기에 출전해 7골 2도움을 기록했고 그 다음시즌 주전자리를 차지해 31경기에 출전 18골을 득점하며 쉬페르리가 최고의 공격수로 발돋움했다. 2004-05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6차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전 해트트릭을 박기도 했다.
하지만 이때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는데, 2005년 경기도중 심판에게 욕을하고 퇴장당하는 일도 있었고, 갈라타사라이 SK와의 더비전에서 페네르바흐체 서포터들과 함께 갈라타사라이를 모욕하는 구호를 외치다 터키 축구 협회로부터 징계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로는 다른 젊은 축구선수들에 비해 스캔들이 발생하지 않는 선수로 성장했다.
하지만 이때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는데, 2005년 경기도중 심판에게 욕을하고 퇴장당하는 일도 있었고, 갈라타사라이 SK와의 더비전에서 페네르바흐체 서포터들과 함께 갈라타사라이를 모욕하는 구호를 외치다 터키 축구 협회로부터 징계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로는 다른 젊은 축구선수들에 비해 스캔들이 발생하지 않는 선수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