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인간은 모든 동물들 중에서 가장 정확하고 강력하게 물건을 던지는 능력이 있다.[1] 영장류 중에는 팔힘이 인간보다 억센 것들이 많지만, 던지는 능력만큼은 인간이 훨씬 우월하다. 그래서 인류는 오래 전부터 사냥과 전쟁을 위해 던지는 도구를 이용해왔고, 투창은 그 중 하나다. 이후 대부분의 냉병기가 전장에서 물러난 현대에도 창던지기라는 육상 경기 세부 종목 중 하나로 남아 있다.
크기는 일반적인 창보다는 작고 가볍지만 화살보다는 크고 무거운 편이다. 활과 비교했을 때 유일한 장점이 관통력이 높고 강하다는 것이라 화살보다 작으면 쓸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투창인 필룸의 경우 길이 2m 이상에 무게는 최대 5kg 정도로 생각보다 상당히 무겁다.
맨손으로 던질 수도 있지만, 제대로 쓰려면 투창기라는 보조 기구가 필요하다. 투창기는 창 끝에 고정하고 던지는 갈고리&받침형과, 창 끝 부분에 끈을 나선형으로 감아서 끈을 잡고 던지는 끈형이 있다. 단순한 외형에 비해 굉장히 효과적으로, 투창기를 쓰면 대개 3배는 더 멀리 날아간다. 갈고리형 투창기의 경우 정말 단순한 구조라 효자손으로도 만들 수 있다. 유명한 투창기로는 아틀라틀이 있으며, 이쪽은 창끝에 걸어야 하기 때문에 창준(槍鐏 / Spear tail: 창 날의 반대편에 다는 쇠붙이)이 있으면 안 되며 전용 창은 화살처럼 깃이 달려 있다.
물론 투창은 투창기 없이 인간의 완력으로만 던져도 무시무시한 위력을 보여준다. 투척행위의 구조상 온 체중을 실어 던지기 때문에, 투창의 위력은 어지간한 냉병기보다도 월등하다. 그래서 선사 시대부터 이미 인간은 먹이사슬 최정상을 차지할 수 있었다. 인간이 개개인 단위로도 지구 최강의 종족이 되는 건 총기를 발명하고 나서야 가능해진 일이지만, 이미 투창에 익숙해진 시절부터 종족 단위로서 먹고 살기엔 충분할 정도로 강해졌다. 그 정도로 인류의 생존과 발전에 혁혁한 기여를 한 행위다.
문명이 발전하고 국가 간 전쟁이 벌어지면서 투창은 화약 등장 이전까지 군용 병기로도 쓰였다. 로마 군단병들은 필룸을 한두 개 던진 뒤 근접전에 들어갔고, 비슷하게 아즈텍 제국의 전사들은 아틀라틀로 돌촉 달린 투창을 던지고 흑요석 무기로 육박전을 벌이는 것이 기본적인 전술이었다. 동로마 제국도 10세기까지 보병의 20~30% 정도는 투창으로 무장했다. 당시의 전쟁에서는 중무장한 병력끼리 백병전을 벌이는 비중이 높았고, 합성궁 계통의 강력한 원거리 무기가 없어 갑옷에 효율적인 투창의 활용도가 컸기 때문이었다. 한편 조선에서도 역시 투창이 사용됐는데, 상술했듯이 조선에서는 투창을 표창이라고 불렀다. 방패를 든 등패수들이 장비하여 적의 전열을 흩뜨리는 용도로 사용했다. 그리고 적이 다가오면 창을 던지고 칼을 뽑아 백병전을 벌였다.
시대가 흐르며 더욱 발전한 투사 무기인 쇠뇌가 도입되자 투창의 용도는 크게 줄었고, 이후 화약과 총기가 널리 퍼지면서 투창은 군용으로는 자취를 완전히 감췄다. 그러나 놀랍게도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해군에서 투창을 대잠 장비로 사용한 사례가 있다. 대략 20~30파운드 중량의 탄두를 가지고 있고 사람이 직접 던지는 방식이었다고 한다. 아직 대잠 기술이 발달하지 못했던 시기였기에 이런 원시적인(?) 장비가 나올 수 있었다. 여기에 당할 잠수함이 있을까 싶기는 한데 실제 전과도 있다고 한다.Lance Bomb (head only)
파일:javelin.gif
러시아의 중세 리인액트먼트 행사에서 누군가 띄운 촬영용 드론을 한 리인액터가 격추시키는 장면.오마이뉴스 링크. 이후그림으로 기록되었다.
크기는 일반적인 창보다는 작고 가볍지만 화살보다는 크고 무거운 편이다. 활과 비교했을 때 유일한 장점이 관통력이 높고 강하다는 것이라 화살보다 작으면 쓸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투창인 필룸의 경우 길이 2m 이상에 무게는 최대 5kg 정도로 생각보다 상당히 무겁다.
맨손으로 던질 수도 있지만, 제대로 쓰려면 투창기라는 보조 기구가 필요하다. 투창기는 창 끝에 고정하고 던지는 갈고리&받침형과, 창 끝 부분에 끈을 나선형으로 감아서 끈을 잡고 던지는 끈형이 있다. 단순한 외형에 비해 굉장히 효과적으로, 투창기를 쓰면 대개 3배는 더 멀리 날아간다. 갈고리형 투창기의 경우 정말 단순한 구조라 효자손으로도 만들 수 있다. 유명한 투창기로는 아틀라틀이 있으며, 이쪽은 창끝에 걸어야 하기 때문에 창준(槍鐏 / Spear tail: 창 날의 반대편에 다는 쇠붙이)이 있으면 안 되며 전용 창은 화살처럼 깃이 달려 있다.
물론 투창은 투창기 없이 인간의 완력으로만 던져도 무시무시한 위력을 보여준다. 투척행위의 구조상 온 체중을 실어 던지기 때문에, 투창의 위력은 어지간한 냉병기보다도 월등하다. 그래서 선사 시대부터 이미 인간은 먹이사슬 최정상을 차지할 수 있었다. 인간이 개개인 단위로도 지구 최강의 종족이 되는 건 총기를 발명하고 나서야 가능해진 일이지만, 이미 투창에 익숙해진 시절부터 종족 단위로서 먹고 살기엔 충분할 정도로 강해졌다. 그 정도로 인류의 생존과 발전에 혁혁한 기여를 한 행위다.
문명이 발전하고 국가 간 전쟁이 벌어지면서 투창은 화약 등장 이전까지 군용 병기로도 쓰였다. 로마 군단병들은 필룸을 한두 개 던진 뒤 근접전에 들어갔고, 비슷하게 아즈텍 제국의 전사들은 아틀라틀로 돌촉 달린 투창을 던지고 흑요석 무기로 육박전을 벌이는 것이 기본적인 전술이었다. 동로마 제국도 10세기까지 보병의 20~30% 정도는 투창으로 무장했다. 당시의 전쟁에서는 중무장한 병력끼리 백병전을 벌이는 비중이 높았고, 합성궁 계통의 강력한 원거리 무기가 없어 갑옷에 효율적인 투창의 활용도가 컸기 때문이었다. 한편 조선에서도 역시 투창이 사용됐는데, 상술했듯이 조선에서는 투창을 표창이라고 불렀다. 방패를 든 등패수들이 장비하여 적의 전열을 흩뜨리는 용도로 사용했다. 그리고 적이 다가오면 창을 던지고 칼을 뽑아 백병전을 벌였다.
시대가 흐르며 더욱 발전한 투사 무기인 쇠뇌가 도입되자 투창의 용도는 크게 줄었고, 이후 화약과 총기가 널리 퍼지면서 투창은 군용으로는 자취를 완전히 감췄다. 그러나 놀랍게도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 해군에서 투창을 대잠 장비로 사용한 사례가 있다. 대략 20~30파운드 중량의 탄두를 가지고 있고 사람이 직접 던지는 방식이었다고 한다. 아직 대잠 기술이 발달하지 못했던 시기였기에 이런 원시적인(?) 장비가 나올 수 있었다. 여기에 당할 잠수함이 있을까 싶기는 한데 실제 전과도 있다고 한다.Lance Bomb (head only)
파일:javelin.gif
러시아의 중세 리인액트먼트 행사에서 누군가 띄운 촬영용 드론을 한 리인액터가 격추시키는 장면.오마이뉴스 링크. 이후그림으로 기록되었다.
3. 관련 문서
4. 가공 매체에서의 등장
창을 무기로 쓰는 캐릭터나, 결정적인 때 창을 던지는 캐릭터는 많지만 투창만을 주력으로 삼는 캐릭터는 많지 않다.총과 활이 있다면 취향이다. 투창이 주력인 캐릭터중 국내에서 그나마 유명한 캐릭터를 꼽으라면 온라인 게임 사이퍼즈의 창룡 드렉슬러혹은 전략시뮬레이션 보병유닛이 대표적. 근데 이쪽은 창을 제한없이 계속 던진다[2] 이분도 투창을 하신다
활과 마찬가지로 던질 수 있는 창의 갯수가 제한되어 있는데다 소지가 어렵다는 점 때문에, 투창만으로 싸우는 경우에는 무언가의 수단을 통해 많은 창들을 휴대하거나(ex. 신의 탑의 암스 인벤토리), 불과 얼음 등의 에너지로 창을 만들어 던지거나(ex. 쿤 란, 드리스콜 베르치 등),[3] 창을 조종해서 싸우는 경우(ex. 히페리온)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제약 때문에 만화나 애니에서는 투창을 주력으로 삼는 캐릭터를 보기 힘들고, 게임에서 간간이 보이는 정도이다.
간혹 창을 쓰는 캐릭터가 필살기로 투창을 쓰기도 한다.
원시적인 무기라는 점 때문인지 자연(주로 정글)을 터전으로 삼는 야만족이나 원주민 계열 캐릭터가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호플리테스 관련 캐릭터들 역시 투창을 쓰는 경우가 많다. 랜스 특유의 강해보이는 이미지 때문인지 랜스를 투창으로 쓰는 캐릭터들 또한 의외로 많다.
오딘의 궁니르, 제우스의 아스트로페, 인드라의 비자야와 바사비 샤크티 등 사람들은 옛부터 번개를 투창에 비유했으며, 그 영향으로 창에 전기 속성이 붙거나 전기로 창을 만들어 날리거나, 전기 기술의 이름을 창으로 부르는 경우가 꽤 많다.
간혹 창 끝에 폭발물을 달아서 던지는 경우도 있다. 실제 역사에서는 원시적인 화약무기 중 비슷한 유형이 소수 등장했다. 화약의 힘으로 날려보내던가, 창 끝에 달아서 불을 뿜는다던가.20세기의 일본군은 투척도 아닌 자살돌격용으로 그걸 썼지만
활과 마찬가지로 던질 수 있는 창의 갯수가 제한되어 있는데다 소지가 어렵다는 점 때문에, 투창만으로 싸우는 경우에는 무언가의 수단을 통해 많은 창들을 휴대하거나(ex. 신의 탑의 암스 인벤토리), 불과 얼음 등의 에너지로 창을 만들어 던지거나(ex. 쿤 란, 드리스콜 베르치 등),[3] 창을 조종해서 싸우는 경우(ex. 히페리온)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제약 때문에 만화나 애니에서는 투창을 주력으로 삼는 캐릭터를 보기 힘들고, 게임에서 간간이 보이는 정도이다.
간혹 창을 쓰는 캐릭터가 필살기로 투창을 쓰기도 한다.
원시적인 무기라는 점 때문인지 자연(주로 정글)을 터전으로 삼는 야만족이나 원주민 계열 캐릭터가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호플리테스 관련 캐릭터들 역시 투창을 쓰는 경우가 많다. 랜스 특유의 강해보이는 이미지 때문인지 랜스를 투창으로 쓰는 캐릭터들 또한 의외로 많다.
오딘의 궁니르, 제우스의 아스트로페, 인드라의 비자야와 바사비 샤크티 등 사람들은 옛부터 번개를 투창에 비유했으며, 그 영향으로 창에 전기 속성이 붙거나 전기로 창을 만들어 날리거나, 전기 기술의 이름을 창으로 부르는 경우가 꽤 많다.
간혹 창 끝에 폭발물을 달아서 던지는 경우도 있다. 실제 역사에서는 원시적인 화약무기 중 비슷한 유형이 소수 등장했다. 화약의 힘으로 날려보내던가, 창 끝에 달아서 불을 뿜는다던가.
4.1. 클리셰로서의 투창
4.1.1. 투창이 강요되던 상황
- 북유럽 신화 - 호드
: 오딘의 아들이자 빛의 신인 발두르는 태어날때, 영생 불멸하지 못할지라는 예언을 들었다. 이에 발두르의 어머니이자 오딘의 아내인 프리그는 세상 만물에게 '절대 발두르를 다치게 하지 않겠다'는 맹세를 받아내었고, 덕분에 발두르는 어떤 것으로도 상처 입지 않게 되어 온갖 무기를 발두르에게 던지고 노는 놀이가 생겨났다. 그러나 발두르를 질투한 로키는 너무 어려서 프리그의 맹세를 받지 않은 어떤 겨우살이를 찾아내었고, 로키는 그 겨우살이의 가지를 맹인인 호드에게 주면서 '자신이 주는 것'을 발두르에게 던지라고 시켰다. 덕분에 발두르는 죽었고, 빛의 신 발두르의 죽음은 세상의 종말인 라그나로크의 시초가 된다. 이후 미스틸테인은 다른 작품에서 종종 세상을 멸망시킨 창으로 표현된다.
- 에반게리온 시리즈
- 클레이모어 - 헬렌
: 파괴자가 각성하면서 일대에 광범위하게 대규모 폭격을 하는 정신 없는 와중, 클레어 일행이 갑작스레 프리실라와 조우하게 된다. 거기에 클레어는 자신이 각성을 못 하는 지도 모르고 무리하게 각성을 시도했다가 리타이어 된 최악의 상황. 이에 헬렌과 데네브는 이 상황을 타파하고자 파괴자가 날린 커다란 말뚝들을 이용하기로 한다. 헬렌이 말뚝을 프리실라에게 던지고 이를 데네브가 잘라서 절단면에서 사출되는 가시들로 프리실라에게 공격을 가하는 전술. 그러나 이 전술로는 쓰러져 있던 클레어를 추스리는 정도의 시간 벌이가 고작이였다.
4.1.2. 극적인 상황
이 클리셰에는 원래 창을 쓰던 캐릭터도 포함된다. 평소에는 창을 던지지 않았던 캐릭터가 창을 던지는 식으로. 이 경우 해당 캐릭터의 주무기를 일회성으로 소모한다는 점에서 긴장감은 배가 된다.
- 300 - 레오디나스
: 작중 마지막에 스파르타 군이 페르시아 군에게 포위당한 산황에서 크세르크세스 1세가 나타나 항복을 권유하자, 레오니다스가 기습적으로 창을 던졌으나 귀만 스치고 빗나가버린다. 이때 귀를 스치면서 피를 흘리게 됐는데, 이는 과거 레오니다스가 크세르크세스에게 했던 말(자칭 왕이라는 이도 피를 흘릴수 있음을)이 증명된 셈이 되었다.
-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 블래스트 임펄스
: 블래스트 임펄스에는 빔 자벨린이라는 이름의 창이 무기로 있었지만, SF였던만큼 정말로 투창을 위한 무기는 아니였던 것으로 생각되었다.[15] 그러나 중반부에 어비스 건담의 빔을 맞으면서 창을 던져 반격함으로서 어비스 건담을 격추시킨다.
- 앙신의 강림 : 신창 파비스
: 아르만 제국 제 2군단장으로써 노아부 제국의 침공에 참여하였는데, 적장과의 수싸움에 밀리는 바람에 군단 통쨰로 날려먹는다. 이 과정에서 단신으로 적과 맞서 싸우면서 학살을 하긴 했으나, 결국 힘이 달려서 사망한다. 이 때, 사망하기 직전 신의 최후의 한 수로 남겨두었던 투창으로 적장 알 마잘리를 죽인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무적의 오시리안
: 흐르는 모래의 전쟁에서 수많은 퀴라지들을 학살하던 그락카론드에게 투창을 던져 추락시켰고, 이 과정에서 오시리안도 죽었으나 쌍둥이 황제 베클로어와 베크닐라쉬의 힘으로 한층 파워업하여 부활했다. 하지만 그 때의 타격으로 인해 오시리안은 수정 주변을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 10,000 BC - 들레이
: 작중 후반부에 노예들과 군대의 전투에서 수많은 병사들 너머로 왕이 모습을 보이자, 주인공인 들레이는 창을 던져 왕을 죽인다.
4.1.3. 싸움에 난입할 때 쓰는 경우
둘이 싸우고 있을때 누군가 난입할때는 몸으로 끼어들거나 멀리서 무언가를 쏘거나 날리는 게 보통인데, 이때 창을 쓰는 캐릭터의 경우 창을 던져서 끼어들 때가 있다.
싸움에 난입하는 것 자체가 극적인 요소를 띄고 있기 때문에 예시 대부분이 위의 예시와 겹친다.
싸움에 난입하는 것 자체가 극적인 요소를 띄고 있기 때문에 예시 대부분이 위의 예시와 겹친다.
- 갓 오브 하이스쿨 - 엔젤로
: 제갈택이 열쇠(구미호 호조사)를 흡수해 상상을 초월한 힘을 손에 넣고 진모리 일행을 없애버리려는 순간, 제갈택의 몸을 창이 관통하며 천계로부터 내려온 수백령의 엔젤로들이 등장한다.
4.1.4. 강함을 과시하는 용도
말그대로 강함을 과시하는 용도. 던진 쪽의 강함을 과시하는 것과 그걸 막아낸 쪽의 강함을 과시하는 두가지 경우로 나뉜다.
4.1.4.1. 내 투창은 이정도다
- 나이트런 - 비올레
: AL군의 아린성 탈환작전에서 수많은 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지상에 안착한 콜드히어로 일행을 무려 1700km 밖에서 탐지해내며, 대전쟁시대의 유물인 브류나크 10댓개를 주변에 꽂아놓은채 간지나게 등장한다. 그리고 바로 브류나크를 던져 1700km 거리에 있는 콜드히어로 일행 중 다이크에게 적중시킨다. 그 과정에서 파올로가 "막지 말고 피해!"라고 언급했는데, 다이크는 맨몸으로 대 행성용 핵을 맞고도 멀쩡한 방어력을 지닌 존재로 생에 단 한번도 다치지 않았다는 설정의 소유자이다. 이런 다이크에게 처음으로, 그것도 장거리 투척으로 상처를 입힌 것으로 인해 비올레의 주가가 급격히 상승했다. [21]
- 나우 - 천광
: 소림의 4대 신승 중 하나인 천광은 본래 맨손으로 싸우나, 무림맹과 명왕신교의 전투를 멀리서 지켜보면서 지령을 내리고 있던 라크샤샤를 발견하자 창을 던진다. 라크샤샤는 발에 장비하고 있던 강철발톱으로 막았으나 발톱이 박살나면서 칠륜자들과는 급이 다른 소림 4대 신승의 수준을 짐작케했다.
- 놓지마 정신줄!! - 일등이
: '백만년전' 편에서 공부대신 사냥을 배우는 원시시대의 사냥 학교에서 일등이가 투창 한번에 공룡을 잡으면서, 원시시대에서도 우등생임이 강조되었다. 여담으로 이때 일등이는 근육이 엄청나게 우락부락한 모습을 하고 있다(...).
4.2. 투창이 필살기인 경우
평소에는 창이나 다른 무기로 싸우다가, 상대를 끝낼때만 창을 던지는 경우. 창을 주무기로 쓰는 캐릭터의 경우 '자신의 전력을 통채로 던진다'는 이미지 때문에 꽤 자주 쓰는 클리셰다.
- 바람이 머무는 난 - 리이할트 프리하노프 칸타레
: 보유 용기인 '자이나라크의 창'은 불꽃너울에 열을 실어 쏘는 기능이 있는데, 이 힘을 최대로 해서 주변의 빛과 열까지 끌어와 쏘아낼때는 창을 던지는 동작을 취한다. 그런데 동작만 이렇지, 진짜로 던지지는 않는다.(...)
4.3. 투창을 막아낸 경우
던진 창이 보통 창이 아니라 뭔가 엄청난 것이었거나, 투창을 가볍게 막아냄으로서 막아낸 인물의 강함이 강조되거나, 혹은 창을 막은 행위 자체가 매우 극적인 경우 기술하도록 한다.
- 헤라클레스:레전드 비긴즈 - 헤라클레스
: 콜로세움에서 헤라크레스가 던진 투창을 훔바바가 피함과 동시에 맨손으로 잡아내면서, 훔바바가 그동안 헤라클레스가 상대해오던 어중이 떠중이들과는 다르다는게 강조되었다.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캡틴 아메리카
: 완다와 비전이 프록시마와 콜버스와 싸우던 도중 캡틴이 홀연히 그림자 속에서 나타났고, 프록시마가 던진 창을 캡틴이 가볍게 피하면서 잡아내었고, 이 잡아낸 창을 역으로 이용해 싸움으로써 일단은 프록시마와 콜버스를 돌려 보내는데 활약을 했다.
4.4. 투창을 쓰는 캐릭터들
투창만으로 싸울 수 있거나 투창을 주력으로 삼는 캐릭터의 경우 ★을 표시하며, 무언가로 즉석에서 창을 만들어 일회용으로 던지는 경우 ☆를 표시한다.
참고로 무언가로 창을 만들어 날리더라도 직접 몸을 움직여 던지지 않으면 투창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참고로 무언가로 창을 만들어 날리더라도 직접 몸을 움직여 던지지 않으면 투창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4.4.1. 신화
- 그리스 로마 신화 - 제우스★☆ : 제우스의 무기인 아스트라페는 번개의 투창으로 묘사된다. 아스트라페가 아니더라도 번개를 쏠때 투창처럼 던지는 모습으로 묘사하는건 자주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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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나난 막 리르 : '붉은 투창'을 소유.
4.4.2. 게임
- 거울전쟁 : 은의여인 - 엔젤나이트★☆
- 디아블로 3 - 달혈족 투창병, 핏빛혈족 투창병
- 리니지(게임) - 창기사
- 마비노기 - 자이언트 : 듀얼건과 연금술이 생기기 전, 자이언트 종족 설정상 유일한 원거리 공격 및 원거리 대항수단이었다. 아틀라틀에 자벨린을 끼워서 뿌리듯이 던지는 전통적인 투창 방식.
- 아발론 온라인 - 히스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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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로망스 - 은둔기인의 제자★
- 엘소드 ☆ : 소비 아이템에 일회용 투창기가 있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카시아
4.4.3. 애니메이션
4.4.4. 만화
- 갓 오브 하이스쿨 - 엔젤로☆, 네피림☆
- 드래곤볼 - 데브라
- 로토의 문장 - 괴조장군 바쿠트★
- 바람이 머무는 난 - 리이할트 프리하노프 칸타레★☆ : 보유 용기인 '자이나라크의 창'은 생김새는 랜스지만 투척이 주된 사용법이다. 그렇지만 한때 친구사이였던 적에게 강제로 '자이나라크의 창'과 계약을 해지되어서 에피소드 8 유스라디플 시점에서 발동된 카이락의 리볼버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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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심한 마왕 - 가브리엘☆
- 클레이모어 - 성도 라보나의 병사들
- 테제 - 세연
- 헌터×헌터 - 그라찬☆
4.4.5. 그 외
-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 아키하라 셋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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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련기사.[2] 접이식으로 해서 투척할 때 창이 펼쳐저 날아가고 대상에 부딪혔을 때 다시 접힌다는 동인설정이 있다. 공식설정이 아니다[3] 이 경우, 똑같이 에너지로 창을 만들어도 손으로 직접 던지지 않으면 투창이라고 불리지 않는다.[4] 즉석에서 고안해낸 술법으로 기술 이름은 '최경 절대공격 수학의 창'이다.[5] 세이메이가 모래 속의 차크라를 흡수하기 전에 모래의 물리력으로 뚫어버린것.[6] 즉석에서 고안해낸 술법으로 기술 이름은 '최경 절대공격 수학의 창'이다.[7] 세이메이가 모래 속의 차크라를 흡수하기 전에 모래의 물리력으로 뚫어버린것.[8] 시르케의 결계는 유계의 것들에게만 효과가 있기 때문에 트롤이나 오우거에게는 효과가 있어도 물질에는 효과가 없다.[9] 시르케의 결계는 유계의 것들에게만 효과가 있기 때문에 트롤이나 오우거에게는 효과가 있어도 물질에는 효과가 없다.[10] 터지는 미사일이 아니라 관통하는 미사일이였다.[11] 터지는 미사일이 아니라 관통하는 미사일이였다.[12] 천심각의 기능 중 하나로 기술 이름은 '천심각 강마사법 위구리'.[13] 천심각의 기능 중 하나로 기술 이름은 '천심각 강마사법 위구리'.[14] 같은 형제기인 어비스 건담 역시 빔 랜스라는 창이 무기로 있었지만, 이름만 랜스고 생김새는 스피어였다.[15] 같은 형제기인 어비스 건담 역시 빔 랜스라는 창이 무기로 있었지만, 이름만 랜스고 생김새는 스피어였다.[16] 기술명은 꺾꽂이의 술.[17] 기술명은 꺾꽂이의 술.[18] 그런데 후에 4컷 만화를 보면 창은 수르트의 눈을 뚫지 못하고 구부러졌다.(...)[19] 그런데 후에 4컷 만화를 보면 창은 수르트의 눈을 뚫지 못하고 구부러졌다.(...)[20] 다만 이쪽은 생각해야 할 것이, 애초에 비올레가 던진 브류나크는 다이크의 맷집의 근간인 성법기의 카운터다. 즉 애초부터 극상성 무기였다는 것.[21] 다만 이쪽은 생각해야 할 것이, 애초에 비올레가 던진 브류나크는 다이크의 맷집의 근간인 성법기의 카운터다. 즉 애초부터 극상성 무기였다는 것.[22] 창을 던져서 무마킬 한마리의 기수를 정확히 맞췄는데 창을 맞은 기수가 무마킬의 귀에 매달려 무마킬이 중심을 잃고 옆으로 넘어지면서 다른 한마리까지 덮쳐진다.[23] 창을 던져서 무마킬 한마리의 기수를 정확히 맞췄는데 창을 맞은 기수가 무마킬의 귀에 매달려 무마킬이 중심을 잃고 옆으로 넘어지면서 다른 한마리까지 덮쳐진다.[24] 같은 기술이라도 어떨 때는 던지고 어떨 때는 쏘는 등 연출이 일정하지 않다.[25] 같은 기술이라도 어떨 때는 던지고 어떨 때는 쏘는 등 연출이 일정하지 않다.[26] 같은 기술이라도 어떨 때는 던지고 어떨 때는 쏘는 등 연출이 일정하지 않다.[27] 필살기 중 하나인 카이저 피닉스는 원래 해들러를 한방에 재로 만들 정도이나, 버언이 약해지자 해들러가 한손으로 막을 정도였다.[28] 필살기 중 하나인 카이저 피닉스는 원래 해들러를 한방에 재로 만들 정도이나, 버언이 약해지자 해들러가 한손으로 막을 정도였다.[29] 나루토는 원래 가마분타를 부를 생각이었는데, 아버지가 바쁘다며 아들인 가마키치가 튀어나왔다.[30] 나루토는 원래 가마분타를 부를 생각이었는데, 아버지가 바쁘다며 아들인 가마키치가 튀어나왔다.[31] 항목을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잘못된 이름. 실제 신화상 루의 창은 명칭불명이며 브류나크는 일본에서 정착한 이름이다.[32] 항목을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잘못된 이름. 실제 신화상 루의 창은 명칭불명이며 브류나크는 일본에서 정착한 이름이다.[33] 항목을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잘못된 이름. 실제 신화상 루의 창은 명칭불명이며 브류나크는 일본에서 정착한 이름이다.[34] 유귀들의 무기 중 투창이 가능한 '유귀의 자벨린'이란 창이 있다. 물론 유귀들도 투창을 사용한다. 정확히는 질량이 있는 환영을 던지는 것.[35] 화살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투창[36] 라이징 랜서, 오러 포스 재블린 등 투척 후 창이 사라지는 이펙트를 보아 듀얼리스트가 사용하는 신기루와 비슷한 것으로 추정된다.[37] 기본 무기부터가 투창이고 스킬들이 죄다 투창류다.[38] 투창뿐만 아니라 창이나 활도 쓴다.[39] 투척 무기 계열 기술이 있어서 스로잉바바 혹은 바마존(...)으로 육성이 가능하다.[40] 3차 스킬 라만차 스피어의 마지막 타격에 창을 던진다.[41] 5차 스킬 다크 스피어는 제대로 된 투창 스킬이다.[42] 각각 들고 있는 창을 던진다. 다만 던져놓고 나중엔 손에 다시 창이 들려있다. 주우러 간 것도 아닌데 잡몹 주제에 비범하다[43] 정황상 단검 형태의 투창이다.[44] 야생 동물을 사냥할 때 한정. 2편에서는 활로 변경되었다.[45] 정확히 싸우는 한자음인 투를 말함.[46] 유귀들의 무기 중 투창이 가능한 '유귀의 자벨린'이란 창이 있다. 물론 유귀들도 투창을 사용한다. 정확히는 질량이 있는 환영을 던지는 것.[47] 화살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투창[48] 라이징 랜서, 오러 포스 재블린 등 투척 후 창이 사라지는 이펙트를 보아 듀얼리스트가 사용하는 신기루와 비슷한 것으로 추정된다.[49] 기본 무기부터가 투창이고 스킬들이 죄다 투창류다.[50] 투창뿐만 아니라 창이나 활도 쓴다.[51] 투척 무기 계열 기술이 있어서 스로잉바바 혹은 바마존(...)으로 육성이 가능하다.[52] 3차 스킬 라만차 스피어의 마지막 타격에 창을 던진다.[53] 5차 스킬 다크 스피어는 제대로 된 투창 스킬이다.[54] 각각 들고 있는 창을 던진다. 다만 던져놓고 나중엔 손에 다시 창이 들려있다. 주우러 간 것도 아닌데 잡몹 주제에 비범하다[55] 정황상 단검 형태의 투창이다.[56] 야생 동물을 사냥할 때 한정. 2편에서는 활로 변경되었다.[57] 정확히 싸우는 한자음인 투를 말함.[58] 야생 동물을 사냥할 때 한정. 2편에서는 활로 변경되었다.[59] 정확히 싸우는 한자음인 투를 말함.[60] 극장판에서는 빔 자벨린을 쓰지 않는다.[61] 피라 니코스의 재블린은 소총으로 변환가능하다.[62] 극장판에서는 빔 자벨린을 쓰지 않는다.[63] 극장판에서는 빔 자벨린을 쓰지 않는다.[64] 피라 니코스의 재블린은 소총으로 변환가능하다.[65] 창지기는 그냥 원거리에서 공격하는 포지션이므로 창지기라고 해서 반드시 투창만을 하는 것은 아니다.[66] 공격 명칭은 블랙 스피어[67] 작살이 들어있는 통에 지고 다니며 작살을 던져 싸운다.[68] 창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기를 던져서 싸운다.[69] 창지기는 그냥 원거리에서 공격하는 포지션이므로 창지기라고 해서 반드시 투창만을 하는 것은 아니다.[70] 공격 명칭은 블랙 스피어[71] 작살이 들어있는 통에 지고 다니며 작살을 던져 싸운다.[72] 창뿐만 아니라 다양한 무기를 던져서 싸운다.[73] 일반적인 창을 던지는게 아니라 썬더스틱이라는 폭발하는 창을 던진다. 총과 중화기가 부족한 세기말이라 대차량용으로 많이 쓰인다.[74] 필살기 이름은 고카이 슈팅스타.[75] 일반적인 창을 던지는게 아니라 썬더스틱이라는 폭발하는 창을 던진다. 총과 중화기가 부족한 세기말이라 대차량용으로 많이 쓰인다.[76] 필살기 이름은 고카이 슈팅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