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아시아
2.1. 대한민국과의 관계
2.2. 카자흐스탄과의 관계
2.3. 이란과의 관계
이란도 투르크메니스탄과는 소련 해체 이후로 외교 관계를 맺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이란에도 투르크멘족들이 거주하고 있고, 이들은 투르크메니스탄과 인접한 지역에 주로 거주하고 있다.
2.4. 아프가니스탄과의 관계
2.5. 우즈베키스탄과의 관계
2.6. 아제르바이잔과의 관계
2.7. 중국과의 관계
3. 유럽
3.1. 러시아와의 관계
3.2. 아르메니아와의 관계
중앙아시아로 이주해온 캅카스 지역의 제족들 중 아르메니아인들도 소련 시절에 이주해왔으며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오우즈 투르크계 국가 중 아제르바이잔과 터키와는 달리 사이가 그렇게 갈등이 큰 편은 아니다. 투르크메니스탄과 아르메니아에는 각자의 대사관들도 있고[1], 중앙아시아 5개국 중 우즈베키스탄에 이어 두번째로 아르메니아인들이 많은 나라이기도 하다. 다만 1989년 8월에는 투르크메니스탄 아슈하바트에서도 소규모의 반아르메니아감정의 폭동이 나타나기도 했었는데, 시장에서 아르메니아인과 투르크멘인의 갈등으로 시작되었다.
또한 1999년부터 비자 제도가 시행되면서 법적으로 거주하지 않게 되었고, 약 7천여명의 투르크메니스탄의 아르메니아인들은 불법으로 간주되기도 했었는데 이때 노르웨이 정부 및 기타 기관의 도움으로 아르메니아에 귀환하거나 러시아로 이사하기도 했다.
또한 1999년부터 비자 제도가 시행되면서 법적으로 거주하지 않게 되었고, 약 7천여명의 투르크메니스탄의 아르메니아인들은 불법으로 간주되기도 했었는데 이때 노르웨이 정부 및 기타 기관의 도움으로 아르메니아에 귀환하거나 러시아로 이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