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 톰 코튼
Tom Cotton |
본명
| 토마스 브라이언트 코튼
Thomas Bryant Cotton |
출생
| |
국적
| |
정당
| |
학력
| |
가족
| 배우자:안나 페컴(2014년 결혼)
슬하:2명 |
신체
| 19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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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 |
1. 개요
미국의 정치가. 공화당 소속 정치인이며 아칸소 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정치인이다. 미 연방 제116대 의회 상원위원 중 2번째로 젊은 의원이다. 2015년 연방 상원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연방 하원의원 재직시절 이전에는 미군으로 복무한 이력도있다.
2. 생애
1977년 아칸소 주 보건국장인 아버지와 교장선생님인 어머니 밑에서 태어났으며 다르다넬이라는 작은 시골마을에서 자랐다. 가족들이 모두 키가 큰 편인데 톰 코튼 의원도 키가 196cm로 매우 크며 이 더분에 고교시절 농구선수로 활동하기도하였다.
1995년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하고 3년만에 학사학위를 받고 졸업했다. 재학시절에는 하버드 교내 신문인 arvard Crimson의 편집장으로도 재직하였다. 졸업 후 클레어몬트 대학교 대학원에 학사과정으로 진학했지만 1년만에 그만두고 하버드 대학교로 돌아와서 로스쿨 법무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로스쿨 졸업 후에는 연방 항소법원 판사 서기로 일하였고 이후에 로펌 그룹에서 입사하여 몇달동안 업무을 보다가 미 육군에 자원입대했다. 2005년 보병으로 입대하였는데 입대 1년 후에 코튼 의원은 이라크로 파병을 가게 됐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복무한 뒤 2009년 전역하였고 2013년까지 예비군에서 복무하게 된다.
1995년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하고 3년만에 학사학위를 받고 졸업했다. 재학시절에는 하버드 교내 신문인 arvard Crimson의 편집장으로도 재직하였다. 졸업 후 클레어몬트 대학교 대학원에 학사과정으로 진학했지만 1년만에 그만두고 하버드 대학교로 돌아와서 로스쿨 법무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로스쿨 졸업 후에는 연방 항소법원 판사 서기로 일하였고 이후에 로펌 그룹에서 입사하여 몇달동안 업무을 보다가 미 육군에 자원입대했다. 2005년 보병으로 입대하였는데 입대 1년 후에 코튼 의원은 이라크로 파병을 가게 됐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복무한 뒤 2009년 전역하였고 2013년까지 예비군에서 복무하게 된다.
3. 정치 경력
전역 직후에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코튼을 추천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으나 그는 아직 적절한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2013년 연방하원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 , 2015년 연방상원 보궐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예전에 비해 상당 우경화되어 있는 공화당내에서도 가장 우측이라 볼 수 있을 정도의 성향이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분야에 기여했다고 자평하고 있으며, 트럼프 지지자들 사이에서 40대라는 젊은 나이, 백인이라는 특성 때문에 차기 트럼프 계승자로 손꼽히고 있다.
예전에 비해 상당 우경화되어 있는 공화당내에서도 가장 우측이라 볼 수 있을 정도의 성향이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분야에 기여했다고 자평하고 있으며, 트럼프 지지자들 사이에서 40대라는 젊은 나이, 백인이라는 특성 때문에 차기 트럼프 계승자로 손꼽히고 있다.
4. 여담
- 마이크 폼페이오 당시 CIA 국장이 차기 국무장관으로 내정되면서 차기 CIA 국장으로 거론되기도했다.